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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역대 대만 지도자들 가운데에서도 반중국 성향이 가장 강한 인물로 꼽히는 라이칭더 총통 당선인의 등장으로 대만과 중국의 관계에 대한 뉴스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라이칭더는 친미반중 성향이 강한 대만의 정치인으로 입법위원, 타이난 시장, 행정원장을 역임하였고, 2020년 5월 20일부터 중화민국 제 15대 부총통을 역임하고 있으며 2023년 1월 18일부터 민주진보당 주석직도 겸임하고 있습니다.
올해 1월 13일 2024년 중화민국 총통 선거에서 총통으로 당선되면서 올해 5월 20일, 중화민국의 제 16대 총통으로 취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