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절친의 장례식에 갔는데 눈물이 나질 않아요.
어렸을 때부터 정말 가까이 지내고 수십 년 동안 옆에서 챙기고 고민 있으면 들어 주고 위로해 주기도하고 집에서 나왔을땐 저희 집에서 재워 주기도 했는데 갑자기 암에 걸려서 죽었다고 하네요.그런데 이상하게도 마음은 너무 슬픈데 눈물이 나질 않아요. 나이 들어서 눈물이 마른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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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정말 가까이 지내고 수십 년 동안 옆에서 챙기고 고민 있으면 들어 주고 위로해 주기도하고 집에서 나왔을땐 저희 집에서 재워 주기도 했는데 갑자기 암에 걸려서 죽었다고 하네요.그런데 이상하게도 마음은 너무 슬픈데 눈물이 나질 않아요. 나이 들어서 눈물이 마른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