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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거 조이갈로가 투수로 전향했나요?

메이저리거 공갈포의 대명사로 불리는 조이갈로는 타율은 낮아도 홈런은 엄청 많이 기록을 했던 선수잖아요.

근데 메이저리거 조이갈로가 투수로 전향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카고 화이트 삭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어서 스프링캠프에 참가했지만

    타격부진으로 방출되었습니다.

    그 이후 자신의 강점인 강한 어깨를 활용해서 최근에 투수로 전향했습니다.

  • 조이 갈로는 올해 9차례의 시범경기에서 타율 0.100 출루율 0.143 OPS 0.243 등을 기록하였다고 합니다.

    따라서 타자로는 도저히 메이저리그에서 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에 투수로 전양한다고 합니다.

  • 조이 갈로는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마이너 계약을 하고 시범 경기에 나섰으나 처참한 성적을 남기고 구단에 방출을 오청했습니다.

    타자로서는 경쟁력이 없으니 투수로 새로운 도전을 하겠다는 것이지 계약을 따낼 것인지부터 불투명한 상황이며 투수를 하겠다고 선언한 정도일 뿐입니다.

  • 메이저리그(MLB) 통산 208홈런을 때린 외야수 조이 갈로가 투수 전향을 발표했습니다. 갈로는 소셜미디어(SNS)에 “외야에서의 시간은 즐거웠다. 확실히 말하자면, 이제 나는 투수가 된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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