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의대해..:.자세하고쉽게부탁해요

2020. 08. 12. 15:44

블록은. 블록모양을말하는건가요. 체인은쇠사슬?

자세히 쉽게이해할수있게 자세한답당부탁합니다

여를들어 체인은.진짜. 고리모양으로. 이뤄져있나요죄송합니다 기본적인것도 몰라서 물어보게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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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질문자 채택 답변
K대학교 블록체인학과

안녕하세요 ^ _ ^

블록체인의 개괄적인 질문을 주셨네요.

블록체인의 개념

블록체인이란(정의)

블록과 체인의 합성어로 ‘Block’은 데이터저장단위이며, 이를 체인으로 걸어 연결시키면서 암호화(with.Hash 16진수의 숫자로 256bit의 길이로 암호화하여 저장함>)를 하는 것을 블록+체인 = 블록체인이라고 한다.

블록체인의 특징

1. ‘탈중앙화(Decentralization)’를 통한 중간자 제거(비용과 시간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2. ‘불변성(Immutability)’로 인한 위조&변조의 불가

3. ‘투명성(Transparency)’을 제공함. 즉, 누구나 열람가능함. <ex: etherscan.io>

 

블록체인 정의 사견

블록체인은 처음 2008년 '나카모토사토시'라는 가명을 쓴 사람이 미국의 금본위제도(금태환정책)을 폐지하고 달러패권을 가짐으로써 가지는 중앙집권화의 문제점들을 비판함으로써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2008년 '리만브라더스'사태로 경제위기가 극심해진 상황에서 비트코인은 '나카모토 사토시'가 비트코인을 내놓게 됩니다. 누군가가 주체가 아닌 이를 사용하는 누구나가 발행 주체가 될 수 있고 누구도 독단적인 결정만으로 쉽게 통화공급량의 조절이 불가능한 디지털 화폐로써 비트코인이 탄생합니다.

블록체인은 분산장부시스템으로 블록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이를 체인으로 연결하면서 블록과 체인이 합쳐져 블록체인이 됩니다. 즉, 데이터를 저장하는 블록과 이를 암호화하여 연결하는 체인의 합성어입니다.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비트코인에서 채굴(Mining)은 끝말잇기 게임과 비슷한 형태로 블록이 생성됩니다 (Hash값을 Nonce값을 통해 맞추는 방식). 대부분의 사람들은 중앙화시스템에 쉽게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중앙화시스템이 익숙하며 효율적이라고 당연시 여겨왔습니다. 하지만 이는 사실 우리에게 충분히 합리적이지 못한 구조입니다. 4차산업속에서 '데이터'는 엄청난 잠재력을가진 핵심가치라는 사실을 우리는 모두 알고 있습니다. 한가지 사례를 들어보겠습니다. 페이스북을 이용해본적이 있나요? 페이스북에서 우리는 사진을 올리고 공유합니다. 그 데이터를 페이스북은 자사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 어마어마한 데이터를 활용해 페이스북은 안면인식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등 활용성 면에서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폭발적인 잠재력을 내포하고 있는 데이터를 제공하면서 어떠한 보상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중앙화에 지나치게 익숙한 우리에게 당연시 여겨져 왔지만 이것이 언제까지나 당연한 일이 될까요? 우리의 권리를 찾을 수 있는 변화, 혁신, 혁명은 그것을 찾는 우리의 몫입니다. 아무도 우리를 대신하여 그 권리를 보장해주고 찾아주지 않습니다. 블록체인 이러한 데이터를 모두가 같은 위치에서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그리고 데이터에 대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모든 정보가 독단적으로 위변조가 불가능한 상태로 블록에 기록됨으로써 정보의 비대칭성을 해결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다시 말해, 누구에게나 공개되어있으므로 블록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투명성과, 모든 노드(사람)들이 이를 확인하고 검증하여 기록하는 절차를 거쳐(합의 알고리즘) 이로인해 신뢰성을 증진시켜줄 수 있는 역할을 하는 것이 블록체인입니다.

감사합니다 ^^

2020. 08. 12. 16:57
3

안녕하세요. 블록체인과 해킹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상화폐) 관계

블록체인은 분산원장(Distributed Ledger)이라는 거래내역을 중앙서버가 아닌 다수의 서버를 통해 거래장부를 공동으로 기록하거나 관리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즉, 데이터를 여러곳에 분산 기록하고 고유 합의 알고리즘에 의해 거래내역을 처리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1. 분산원장 기술은 블록체인 시스템에서 가장 대표되는 특징 중 하나로 기존 중앙처리 시스템에 비해 효율성과 안정성 그리고 투명성이 높습니다.

  2. 블록체인 시스템은 단일 또는 다수의 BP노드(블록체인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곳)를 통해 사용자의 거래내역(데이터)를 동일하게 공유하고 이상유무를 검증(컨펌)한 후 블록체인에 연결을 하게 됩니다.

  3. 블록체인은 말 그대로 블록들을 체인처럼 이어 붙이는 방식으로 블록마다 저장할 수 있는 데이터 용량이정해저 있으며, BP노드들은 거래내역이 검증이 종료하게 되면 블록에 거래내역을 저장한 후 체인에 연결하는 역할을 합니다.

  4. 한번 블록에 저장된 후 체인에 연결되면 해당 블록체인 시스템이 운영을 중단하기전까지 영원히 기록되게 됩니다.

  5. 이 때 암호화폐(가상화폐)는 분산된 또는 중앙화된 서버의 데이터를 검증하고 블록을 생산 및 체인에 연결하는 대가로 보상받게 됩니다.

  6. 또한 서비스 이용에 대한 보상 수단으로 활용되며 무형의 자산으로써 활용될 수 있습니다.

▣ 블록체인 - 블록(Block)

블록체인에서 블록은 데이터(정보)를 저장하기 위한 묶음 처리방식으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BP노드들에게 블록 단위로 보상이 주어지는 하나의 결과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블록에는 앞에 연결된 블록의 정보가 포홤되어 있기 때문에 블록의 형태로 데이터를 저장하게 되면 데이터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질문자님이 말씀하신데로 블록단위로 체인처럼 연결되는 구조입니다.

    - 예) 블록1-블록2-블록3-블록4....블록100

감사합니다.

2020. 08. 14. 02:39
11
주식회사 우리 /기술연구소

블록체인에 대해서 처음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실때 너무 어려운 개념으로 접근하시면 정말 맨붕이 오고 쉅게 포기하게 됩니다.

블록체인은 하나의 글로벌 신뢰 컴퓨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과거 컴퓨터가 처음 세상에 나온 이후 인터넷의 개발은 세상을 하나로 연결시는 글로벌 컴퓨터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러한 세상을 하나로 연결하는 데는 성공하였으나 해킹 , 가짜 뉴스 등의 신뢰성을 보장하지는 못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신뢰성을 보장하는 기술이 블록체인 기술이며, 인터넷 상의 데이타를 블록체인의 블록속에 녛어서를 이를 검증하여 신뢰성 있는 데이타만을 생산하고자 하는 것이 블록체인이며, 글로벌 신뢰 컴퓨터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또한 비트코인은 제3의 신뢰기관, 중앙집중, 신뢰 중재자의 개입없이 신뢰성을 확보하는 모델인 P2P 생태계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첫 사례에 불과하다며, 비트코인에 한정되지 말고 블록체인이 창출할 새로운 가능성에 대해 계속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가됩니다. 

또한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은 기술적으로는 분리될 수 있지만 암호화폐가 없으면 자산 거래가 활성화될 수 없으며 결국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한 암호화폐의 대중화가 블록체인 경제를 완성시킬 것입니다.

이러한 신뢰를 보장하는 글로벌 컴퓨터의 확장성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4차 산업의 혁명의 윤활유로써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사용될 것 입니다. 예로써 자율주행차의 운전에 대한 신뢰성 확보 및 보험, 요금 등의 결제, 사물인터넷의 자동 주문, 주기적 보수에 대한 문제 해결 등 드론 등 적용될 수 있는 역영이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2020. 08. 14. 14:06
3

블록체인은 블록들이 체인 형태로 연결된 것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블록들은 거래 내역이라는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질문자님께서 다른 분에게 1000원을 전송한 이체 내역과 같은 정보들이 담겨 있는 것입니다.

그럼 이 블록을 누가 만드느냐 하는 것은 채굴자라는 사람들이 만듭니다. 이 채굴자들은 일종의 암호 퍼즐이라는 것을 풀어서 블록을 만들고, 그것을 인터넷으로 공표합니다.

새롭게 만들어진 블록은 바로 이전 블록과 연결이 됩니다. 이 연결된 것을 체인 처럼 블록들이 연결 된 것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연결된 블록 중의 일부를 누군가가 바꾸려고 하면 그 바뀐 블록 이후의 것들 또한 다 바꿔야 합니다. 왜냐하면 체인 형태로 연결되어있기 떄문입니다. 많은 블록들을 짧은 시간안에 다 바꾸는 것이 매우 힘들기 때문에 블록안에 포함된 거래내역이 바뀌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 08. 14. 14:21
3

안녕하세요 블록체인은 눈에 보이는 사물 같은 것이 아닙니다.

컴퓨터에 디지털화 되어 있는 정보블록일 뿐입니다.

마치 모든 사물에 유일한 각각의 이름표/꼬리표를 붙히는 것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그 이름표 꼬리표가 붙은 모든 것은 젝각각의 고유한 이름표나 꼬리표가 있는 셈이므로 자산화 하기도 쉽고 구분도 잘되며, 그렇기에 위조나 변조가 매우 어려운 반대로 말하면 위변조기능이 특화된 기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2020. 08. 12. 16:59
2
Analyst

안녕하세요 Danny입니다.

블록은 컴퓨터에서 데이터를 표현할때 블록으로 표현되기도 합니다.

즉, 데이터가 모여진 박스 같은거죠.

사용자A가 사용자 B에게 100비트코인을 송금했다.

라는 데이터가 있다면, 이 데이터가 기록된 장소를 블록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체인은 이러한 데이터들을 연결해 놓는 방식을 표현합니다.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데이터를 연결하는 방식을 체인으로 연결했다고 표현합니다.

사용자 A가 사용자 B에게 100비트코인을 송금했다.

라는 블록의 데이터와

사용자 B는 사용자 C에게 10비트코인을 송금했다.

라는 블록의 데이터

를 연결할때..이 연결된 구조, 방식, 모양을 체인이라고 표현하는거죠.

쉽게 설명해보려 했는데..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2020. 08. 13.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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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BJ

안녕하세요 비트코인 BJ 은봉입니다.

블록체인이란?

요약 ‘블록(Block)’을 잇따라 ‘연결(Chain)’한 모음을 말한다. 블록체인 기술이 쓰인 가장 유명한 사례는 가상화폐인 ‘비트코인(Bitcoin)’이다.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기반 기술이다.

‘블록체인(Block Chain)’ 기술에서 블록(Block)에는 일정 시간 동안 확정된 거래 내역이 담긴다. 온라인에서 거래 내용이 담긴 블록이 형성되는 것이다. 거래 내역을 결정하는 주체는 사용자다. 이 블록은 네트워크에 있는 모든 참여자에게 전송된다. 참여자들은 해당 거래의 타당성 여부를 확인한다. 승인된 블록만이 기존 블록체인에 연결되면서 송금이 이루어진다. 신용 기반이 아니다. 시스템으로 네트워크를 구성, 제3자가 거래를 보증하지 않고도 거래 당사자끼리 가치를 교환할 수 있다는 것이 블록체인 구상이다.

비트코인 기술을 처음 고안한 사람은 ‘사토시나카모토’라는 개발자다. 비트코인은 생긴 지 5년 만에 시가총액으로 세계 100대 화폐 안에 들어갈 정도로 성장했다. 그는 ‘비트코인: P2P 전자화폐 시스템’이라는 논문에서 비트코인을 전적으로 거래 당사자 사이에서만 오가는 전자화폐로 정의했다. P2P(Peer to Peer) 네트워크를 이용해 이중 지불을 막아 준다는 것이다. 즉, P2P 네트워크를 통해 이중 지불을 막는 데 쓰이는 기술이 바로 블록체인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블록체인 [Block Chain] (ICT 시사상식 2017, 2016.12.20)

블록체인은 실생활에서도 카카오에서 카카오페이로도 만날수있습니다. 블록체인의 장점인 투명성으로 나아닌다른사람이 나의거래내역을 볼수없게 만드는방식이라고 볼수있습니다.

이처럼 블록체인은 IT시대에 꼭필요한 기술이지않을가생각해봅니다.

2020. 08. 1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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