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 미국의 전쟁이 재개되면 이전보다 주가 하락의 폭이 줄어들 가능성도 있나요?

이란과 미국의 전쟁 발발시

나스닥 주가가 큰 하락을 했는데

이번에 미국과 이란의 교전 시작에도

생각보다 나스닥에는 큰 영향을 주진 않은 것 같습니다

만약 전쟁이 재개가 된다면

처음 경험했던 하락폭 보다 확연하게 줄어들 가능성이 있나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당시도 초기만 큰 하락이 있었지 시간이 지나니 거의 무관심해지고

주가에 영향도 주지 않게 되던데

이번 미국 이란 전쟁 재개도 똑같이 흐를 가능성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가능성은 있습니다. 시장은 같은 유형의 충격이 반복되면 어느 정도 선반영하기 때문에, 제한적인 교전이라면 첫 충돌 때보다 하락폭이 줄고 회복도 빨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전쟁 자체보다 호르무즈해협 통항 차질과 유가 급등 여부가 더 중요합니다. 원유 공급이 실제로 막히면 물가와 금리 부담이 커져 오히려 이전보다 큰 조정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결국 단순 교전 재개라면 영향이 제한될 수 있지만, 에너지 공급망이 훼손되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유가, 미국 국채금리, 호르무즈 통항 상황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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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 미국이란 교전은 종전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기 위한 양측의 대응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다시금 확전양상으로 가면 국제유가가 크게 상승할 겁니다

    요 며칠 교전에 유가 반응이 미지근해서 당장 지금 같은 교전은 증시에 큰 영향은 없을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단지 정말 다시금 확전 양상으로 가서 국제유가 100불이상 위로 오른다면 그때는 지난번 낙폭보다 더 큰 증시하락세가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다시 전쟁이 발발되어도 실제 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작아졌습니다

    • 그 이유는 이제는 큰 새로운 이슈가 아니기 때문이고 항상 있었던 내용으로 보였기 때문입니다.

    • 미국과 이란의 전쟁 이슈 보다는 유가 상승으로 인한 이슈가 더 클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