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다들 스마트폰에 익숙해져서 여행중에도 많이들 하시는 것 같아요 글고 사진찍고 SNS에 올리는것도 여행의 일부가 되어버린것같습니다 근데 계속 폰만 보고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불편해 하실수 있겠죠 아무래도 같이 대화하고 시간보내려고 온건데 혼자 폰만 보고있으면 서운할수밖에 없을것같습니다.
저도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휴대폰은 우리 생활에 있어서 뗄래야 될 수 없는 그런 거잖아요 그래도 가족이나 친구들끼리 다 같이 오랜만에 여행을 가는데 거기서도 밥을 먹을 때도 핸드폰을 하고 여가시간에도 이야기는 하지 않고 핸드폰만 할 때 저는 한마디 해 버립니다 좋은 곳에 좋은 시간을 보내러 왔는데 얼굴 붉히고 싶지 않지만 그것은 왠지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