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산수는 약간 산성이기 때문에, 과도하게 마시면 치아의 에나멜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치아의 법랑질이 약해지면 치아가 더 민감해지고 충치가 생길 위험이 커집니다.
하지만 칼로리가 없고 설탕이 없는 탄산수는 콜라나 사이다보다는 치아에 덜 해롭습니다.
탄산수는 소화를 돕는다고 알려져 있는데 특히 속쓰림을 완화하거나 배가 부른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도한 탄산수 섭취로 인해 배에 가스가 차거나 소화불량을 겪을 수 있습니다.
과식이나 속쓰림이 자주 발생하는 사람들은 탄산수 섭취가 불편할 수 있으므로 적당히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