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구입하실 때에 표시에 있는 당도선별 표시 믿을만 한가요?

과거에는 수박을 고를 때에 손으로 두들겨 보거나

아니면 색깔이 진하거나

수박의 배꼽이나 이런 것을 보고 골랐다면

최근에는 당도선별 표시가 되어서 판매하던데

이런 당도선별 표식은 믿을 만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습니다. 요즘 일부마트에서는 수박에 당도를 표시해두는 경우를 찾아 볼 수 있는데요.

    수박에 표시된 당도 선별 표시는 대체로 신뢰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 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수박을 잘라야만 당도 측정이 가능했지만, 지금은 비파괴 방식으로 파괴 방식보다 측정기를 통해 일정 수준 이상의 당도를 보장하고, 품질 검정 서비스로 측정값의 정확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박 구매 시 당도 표시를 참고하면 맛있는 수박을 고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해요.

  • 당도선별 표시는 일정 기준 이상의 당도를 가진 수박만 골라 판매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 일정 부분 신뢰할 수 있습니다.

    대형마드나 산지 직송 상품은 비파괴 당도 측정기를 통해 당도를 검사하기도 하며 실제로 당도 11브릭스 이상 수박은 비교적 달다고 느껴집니다.

    다만 완전히 즹확하지는 않아서 개별 수박의 차이 또는 보관 상태 등에 따라 맛이 달라질 수 있으니 최종 확인은 운에 맡기세요.

  • 최근 당도 선별표시 관련 기사등을 보니 실제로 믿을만한가에 대한 내용이 기사들도 많이나오는데요.

    실제로 수박을 무작위로 구입해서 표기된 당도 선별표시와 실제 당도측정을 했을때 오차가 어느정도인지 테스트를 하는 실험을 한 내용의 기사가있는데요.

    대체적으로 오차가 많이나도 1브릭스이상은 나지않았다해요.

    그러니 어느정도는 믿고 판단할수있는 정확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근 수박에 붙는 당도 선별 표시는 당도 측정기를 사용해 선별한 것으로 일정 수준의 정확도는 있지만 개별 수박마다 당도 분포에 차이가 있을 수 있어 100% 신뢰하기는 어렵습니다 수박 고르는 방법과 함께 참고하면 당도 높은 수박을 고를 확률이 높아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