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 = Proof of stake
코인을 가진 만큼 받는 시스템이며, 이자의 개념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일단 에너지 소모가 적은것이 이점이지만, 코인의 유동량 감소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DPOS = Delegated Proof of Stake
Pos + Pow 의 개념이라 생각하면 좀더 접근이 쉬울것 같구요
투표에 의해 모든게 정해지는데요
단점은 상위 노드만 블록생성에 참여하기때문에 탈중앙화가 맞는지 애매하며
, 보안이 취약할수 있습니다
EOS, STEEM, ARK, Rise 가 대표적 코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