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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탄환자가하는부동산
스카이랩스 따상가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스카이랩스 따상가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요즘 공모주 계속 말아먹고 있는데 그래도 스카이랩스가 따상가줘서
너무 고마운데
계속 갖고가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스카이랩스는 당초 희망 공모가 밴드 보다 3000원 낮은 10000원에 확정되어 증시에 입성해서 투자자들에게 가격이 매우 싸다는 인식을 주어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었습니다.
또한 상장 첫날 유통 가능한 주식 비율이 낮아서 주가가 쉽게 치솟는 구조가 만들어졌다고 생각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공모주는 1~2일차에 매도 하는 것이 승률이 높기 때문에 장 상황을 내일 지켜보시고 매도하시길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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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물론 상장 초기 급등하는 종목에 대해서는 변동성에 유의해야 하는 것은 맞습니다.
의무보유 해제와 보호 예수가 어떻게 되는지 일정을 잘 확인하며 우선 상승을 많이 했다면 일부 분할 매도하여 상황을 지켜보면서 재 접근을 하시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스카이랩스가 현재 따상가를 가게 된 것은
유럽 심장학회에서 긍정적인 임상 연구 발표와
공모 당시의 저조한 흥행에 반해 상장이후
유입된 강력한 매수세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우선 공모가가 낮게 책정됐기 때문이고 이에 비하여 기술력이 좋기 때문으로 공모가 하단 13,000만원 보다 낮은 10,000원으로 확정되었고, 세계 최초로 식약처 허가를 받은 커프리스(팔 압박이 없는) 반지형 혈압계 기술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계속 보유해야 할까?
기관 의무보유확약 물량 부재(89%가 확약이 없는 미확약 물량), 단일 매출처(대웅제약 98%) 편중 및 적자 구조로 단기적으로 조정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부 수익실현 후 장기적으로 분할 매수가 좋다봅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고려만해주세요!
부동산님 따상 축하드리고 이럴때 주식하는 맛이 나죠~^^
이번 따상은 단기 공모주 열기와 희소성, 낮은 공모주 책저등이 겹친 것으로 보이고 장기적 가치는 기업의 성장성과 모멘텀을 체크하시고 대응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따상의 원인
1. 낮게 측정된 공모가: 기관 수요예측 흥행 실패로 확정 공모가가 희망 밴드 하단보다 훨씬 낮은 10,000원에 책정되었습니다. 가격 부담이 크게 낮아지면서 상장 직후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었습니다.
2. 독보적인 기술력 모멘텀: 세계 최초 반지형 연속혈압계(카트 비피) 등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독점적인 파이프라인과 높은 성장성이 재조명받았습니다.
3. 낮은 초기 유통물량: 상장 첫날 유통 가능 물량이 전체의 약 27.26% 수준으로 적어 품귀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 보유시 판단 기준
1. 위험 요인
기관 의무보유 확약 비율이 10.93% 수준으로 낮아 기관의 단기 시세차익 물량(오버행) 출회 위험이 매우 큽니다. 상장 1개월 차부터 유통물량이 약 50% 수준까지 확대됩니다.
2.보유 고려
아직 적자 상태이나 주당 평가액 대비 크게 할인된 공모가와 혁신 헬스케어 기기 모멘텀이 상향 재평가를 이끌고 있습니다.
# 정리하면
공모가 대비 수익률이 이미 충분히 확보된 상황이라면, 전량 보유하기보다는 전량 매도나 일정 부분 분할 매도를 통해 수익을 확정 짓고 나머지를 상황을 지켜보며 대응하는 방식이 현명해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백마탄환자가하는부동사님.
스카이랩스가 크게 오른 이유는 낮게 정해진 공모가와 상장 초기 수급, AI 웨어러블 의료기기 성장 기대가 한꺼번에 반영됐기 때문입니다.
특히 유통 가능한 물량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매수세가 몰리면서 주가 상승폭이 커졌습니다. 반지형 혈압측정기와 해외 진출 기대도 투자심리를 자극했습니다.
다만 아직 적자기업이고 주가가 단기간에 공모가 대비 크게 오른 만큼 지금부터는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공모주로 보유 중이라면 전량을 계속 들고 가기보다 일부를 매도해 수익을 확보하고 나머지를 보유하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앞으로는 해외 매출 증가와 적자 축소, 미국과 일본 시장 진출이 실제 실적으로 이어지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