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알려져서 여론이 좋지않았기 때문이랍니다.
박정태감독이 과거 3차례나 음주운전 적발전력이 있다는게 알려지면서
팬들의 반발이 심했는데 구단도 부담을 느꼈나봐요
SSG가 선임할때는 이런 전력을 알고있었다고는 하지만 팬들의 반응이 예상보다
거세지면서 결국 사퇴를 결정했다고해요
특히 요즘은 음주운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많이 달라져서
지도자로서의 자질을 문제삼는 목소리가 컸답니다
프로구단이다보니 팬들의 여론을 무시할수없었을텐데 시즌 시작도 전에 이런일이 생겨서 아쉽죠
결국 구단과 감독 모두 부담스러운 상황이 되다보니 사퇴로 마무리된거구요
앞으로는 지도자 선임할때 이런 부분도 꼼꼼히 살펴봐야할것 같아요
SSG도 빨리 새로운 2군 감독을 찾아야하는 상황이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