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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염소153
김치를 예전에 보면 밖에다,
주황그릇 같은데서 보관하거나 숙성하는데,
그러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 썩는 이유도 알려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거시알고싶다
안녕하세요. 고거시알고싶다입니다.
예전에 김치를 주황색 그릇이라 불리는 옹기에서 보관하거나 숙성시킨 이유는 옹기의 특성 때문입니다. 옹기는 흙을 빚어 만든 후 구워서 만든 그릇으로, 숨 쉬는 그릇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옹기의 표면에는 미세한 구멍이 있어 공기는 통하면서도 내부 수분의 증발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옹기는 김치와 같은 발효 식품을 보관하는 데 아주 적합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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