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혼자 살다 보니 집에서 밥이나 반찬을 잘 해먹진 않습니다. 주로 배달 음식이나 가끔씩 편의점 도식락을 많이 먹는 편입니다. 배달 음식이 비싸다 보니 집에서 반찬도 만들어 봐야겠다 생각을 하고 여러가지 재료를 사서 만들어 봤는데 결국에는 다 먹지도 못하고 상해서 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이제는 그냥 편하게 배달 음식과 편의점 도식락 그리고 컵라면과 백반등으로 끼니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혼자 살다 보니 부모님께서 해주시는 그리운 밥과 반찬이 많이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