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모쏠이라고 징징거리는 애들은 왜그러는건가요

안녕하세요 26 남성입니다

직장생활하고있는 사회초년생입니다.

주변에서 비슷한 나이대 회사 동기들 중에서 자기 모쏠이라고 징징거리는 애들있든데

난 아마 안될거야 부터해서 이렇게 사느니 죽을래까지 가는 애들이 좀 있드라고요

거 같은 모쏠인데 이해가 안되네요 얼굴보면...전 왜 모쏠인지 알것같을 정도로...좀 그런데 아무튼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궁금합니다 그런애들 심리가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솔의 경우 성격을 조금은 다듬을 필요가 있답니다. 내가 울타리를 만들어놓고 혼자서 고민하는 일은 없도록 해야겠죠!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배려하다보면 저절로 솔로탈출이 될것임다~~

  • 안녕하세요

    이성적으로 잘 끌리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쏠로에서 해방되려면 넉살도 좀 좋고 유머감각까지 갖춘다면 더욱 좋겠지요

    나이도 젊은데 모쏠이라고 징징대는 거보면 주위에 자기보다 못났는데도 여친이 있어 부럽거나 한 경우겠지요

    징징될 시간에 운동도 하여 몸도 만들고 자기개발도하고 자신감을 키우면 분명 관심갖는 이성이 나타날꺼예요

  • 돈이 많아도 모쏠인 경우도 있어요. 숫끼가 없어서 아님 주변에 여자가없어서 접점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35살이 될때까지 부끄럽지만 모쏠이였음. 그렇다고 여자가 모쏠이면 좋겠다 이건 또 아님 연애경험이 있더라도 마지막 끝사랑은 나면 좋은거는 생각.

  • 아마도 자신감이 결여 되어있고 소심한 성격에 생각이 많은 사람들이 모쏠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건 외모를 떠나서 이성을 만나고 싶지만, 만나면 귀찮고 이런 마음들이 공존하기 때문에

    이성을 만나는 친구들이 부러워 징징대며 소개팅 시켜 달라고 하지만 막상 시켜준다고 하면 거절을 하는 친구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 자신감? 자존감이 부족해서 그럴거 같습니다 외모가 부족해도 성격이 좋아도 다들 결혼 까지 하더라구요 아무도 성격도 많이 좌우된다봅니다

  • 비교가 되어 그렇습니다. 비교는 불행의 씨앗을 심는 것으로 또래 같은 남자들이 연애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모습을 보면서 현재 애인이 없는 자기자신과 비교가 되어 상대적으로 불행하다는 생각을 해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한번도 연애를 해 보지 않아서 앞으로도 못할 거 같아 초조하고 불안한 감정에 징징거리기도 합니다. 실제 모쏠이고 탈출하고 싶으면 본인의 매력을 꾸미고 여성을 만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데 그러한 노력조차 하지 않으면서 더 불안해 그런 생각을 하는것입니다.

  • 그냥 다른사람들은 다 연애하능거같은데 본인은 못하고있으니까 그러는거죠 근데 개인적으로는 연애라는것도 너무 힘들어서 연애가 꼭좋은건아니죠

  • 모쏠이라고 징징거리는 사람들은 자신감이 부족하거나 외로움, 불안감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주변에 연애 실패나 외로움이 쌓이면 자존감이 낮아지고,

    그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이 징징거림이나 부정적인 말로 나오기도 해요.

    결국은 자신을 위로하거나, 관심 받고 싶어서 그런 것일 수도 있고요.

    사람마다 이유는 다르지만, 대부분은 내면의 불안이나 외로움이 큰 원인인 경우가 많아요.

  • 하하 아직 젊으신데 벌써 그러면 안되죠.

    징징이들은 아마 여자사람 소개 좀 해달라는

    것같은데요. 본인 능력으로 주변에서 인연을 찾는데 베스트긴한데 팍팍한 세상 서로 소개도 해주고 도우며 살아야죠ㅎ

  • 모솔이라고 한탄하며 징징댄다면 주변 누군가에게 이성을 소개해 달라는 아우성 아닐까요.

    짚신도 짝이 있다니까 그분께 맞는 상대방도 있겠지요.

  • 글로 봤을 때는 동기분들이 매사에 부정적으로 생각하며 자존감이 많이 낮은거 같습니다.

    할 수 있다고 격려를 해주거나 굳이 하고싶지 않다면 적당히 맞장구만 치고 신경 안쓰는게 덜피곤할거같네요

  • 아무래도 요즘 젊은 친구들은 자존감이 낮은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남들이 연애하는거 보면서 자기도 하고 싶은데 못하니까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거겠죠 글고 SNS나 유튜브 보면서 연애 못하는게 자기 잘못인것처럼 생각하는 것 같네요 질문자님이 보시기에 외모가 좀 그렇다고 하셨는데 외모가 다가 아니라 자신감이 더 중요한거라 생각해봐야 할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완벽한청설모35입니다

    보통 그런친구들은 자기가 그런이야기를 했을때 괜찮다고 위로를 해줄것을 기대하고 그런말을 하는겁니다 예를들어 너 괜찮아 조금만 꾸미면 금방 모쏠 탈출 할 수 있을거야 등등 이런 말이요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그분들은 이해 해주셔야해요 외로워서 그렇게 말하는거에요 그래서 자신감이 낮아진것이구요 그리고 역으로 그러니까 소개시켜줘 나 괜찮은사람이야 이런말을 듣고 싶어 하는걸수도 있습니다.

  • 아무래도 그런 사람들은 성장기를 거치면서 친구들에게 외모적으로 놀림을 조금 받지 않았을까요? 그러니 자존감이 많이 낮아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물론 누가 봐도 애인이 있을 것 같은데 모쏠이라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누가 봐도 애인이 없을 것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질문자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자존감이 낮을 수도 있습니다

  • 그냥 연애하고 싶은 마음을 그렇게표현하는것 같아요. 모쏠은 다 이유가 있다고 하잖아요.그런 징징거림이 매력이 없는게 아닐까요!!!

  • 안녕하세요

    모쏠이라고 징징 거리는 사람은 연애가 너무 하고 싶어서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연애는 하고 싶고 스스로의 힘의로는 연애를 하기 힘들어서 징징거리며 신세 한탄을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