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소개받은 누나가 오늘 회식인데요
저는 24이고요 누나는 25입니다 이제 차차 알아가는 단계인데요 얼마전에 제가 선물로 올리브영 기프티콘을 보내줬습니다 그런데 오늘 회사 회식이라더군요 퇴근하고 연락 받은게 너무 바빴다고해서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회식가서 혹시 술을 마실수있는 상황이 될까봐 숙취해소제 기프티콘을 보내려고 하는데 너무 앞서간걸까요 올리브영 기프티콘을 보내고 얼마 지나서 또 보낸다는게 연락한지는 2주에서 3주정도 됐습니다 딱 한번 만났었고요
40개의 답변이 있어요!
2,3주가 되도록 연락이 뜸했다면
아무리 소개를 받았더라도 진도 자체가 굉장히 덜한 상황이군요
상대방도 적극적으로 대답이 없고 반응이 약하다면
그것은 한 번 더 생각을 해 봐야 합니다
그리고 기프티콘이든 뭐든간에 너무 남발하는 것도 상대가 부담으로 느낄 수 있으니
조심하는게 좋을 겁니다
그런 것에 때로는 감동을 받기도 하겠지만
크게 의미가 없는 행동일 수도 있거든요
차라리 다른 적극적인 행동을 하는게 더 낫습니다
만나서 식사를 한다든가 혹은 영화나 산책을 하자고 하는게 더 적극적으로 떠보는 지름길일 수 있습니다
그것이 안 통한다면 서로의 인연을 길게 끄는 것이 의미가 없을수도 있으니깐요
잘하시고계시네요
여자들도 다 알아요 맘에있어야 지갑이 열린다는것을!!
작은거라도 자주 표현해주시면 좋아할것같아요
만나거나 전화통화하는 횟수를 늘리시면 더 좋을것같아요
남자가 맘에 들었다는 전제하에 선물이 의미있어지니까요!!!
잘되고 싶으면 당겨보고 반응 보고
영 부담스러워하면 밀어내세용
Mbti 는 파악하셨나요?
자연스럽게 엠비티아이가 뭐야 하고 상대에 대한 정보를 꺼내서 바탕으로해보세용
마음에 들면 적극적으로 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단, 눈치껏 상대방이 부담느끼지 않을 정도로 해야 합니다.
숙취해소제 기프티콘 정도 보내주는 것은 좋을 것 같습니다.
숙취해소제 기프티콘, 너무 앞서가는 걸까요?
지금 누나분과 알아가는 단계에서 상대방이 회식에 간다는 말에 숙취해소제 기프티콘을 보내는 것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너무 앞서가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오히려 섬세하고 배려심 있는 모습으로 비춰질 수도 있어요.
왜 괜찮을 수 있을까요?센스 있는 배려: 회식에서 술을 마실까 걱정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됩니다. 숙취해소제는 그런 걱정을 덜어주는 센스 있는 선물이 될 수 있죠. "회식 잘 다녀와! 혹시 술 마실까 봐 걱정돼서 이거 보내. 부담 갖지 말고 필요하면 써." 같은 메시지를 함께 보낸다면 상대방은 당신의 세심한 배려에 감동할 수도 있습니다.
부담 없는 선물: 기프티콘은 주고받기 부담이 적은 선물이에요. 특히 올리브영 숙취해소제 기프티콘은 금액도 크지 않고, 실용적이라서 상대방이 부담을 느낄 가능성이 적습니다.
연락의 자연스러운 연결고리: 앞서 올리브영 기프티콘을 한 번 보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숙취해소제 기프티콘도 같은 맥락에서 자연스럽게 전달될 수 있습니다. 2~3주 만에 두 번째 기프티콘을 보내는 것이 너무 빠르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어요.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메시지와 함께 보내는지입니다. 다음과 같은 메시지들을 참고하여 당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전달해 보세요.
"회식 잘 다녀왔어요? 혹시라도 피곤하거나 숙취 있을까 봐 이거 하나 보내봐요! 부담 갖지 말고 편하게 쓰세요 😊"
"오늘 회식이라 술 많이 마셨을까 봐 걱정되네요. 이거라도 마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푹 쉬어요~"
"퇴근하고 바쁘다는 말에 신경 쓰였어요. 혹시 회식에서 술 마셨을까 봐 숙취해소제 보냅니다. 내일 힘든 것보단 나으니까 꼭 마셔요! 👍"
상대방이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강요하는 뉘앙스는 피하고, 걱정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담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런 작은 배려가 누나분에게는 당신의 좋은 인상을 심어줄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너무 깊게 고민하지 마시고, 마음 가는 대로 보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결혼하지 않을 여자에게 10원도 쓰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너무 앞서가는거 같습니다. 상대도 부담을 느낄 수 있으니 회식 다음날 컨디션 괜찮냐고정도의 안부 인사 추천드립니다
상대의 마음이 어떤지 일반 알아봐야할거같아요 몇번 더 만남을 해보는것이 좋을듯하고 너무 물질적으로 물량공세를 하면 나중에 사이가 틀어졌을때 현타오지않을까요? 연락도 바빴다고 하는건 진짜일수도 핑계일수도 일단 시간을내어서 만남을 유도해보고 그사람태도나 행동으로 맘이 있나없나 조금은 알수있지않을까요? 기프티콘보내는건 안하시는게 좋을거가단생각이 느네요 :)
소개받아서 알아가는 단계라면 2~3주정도가 지나도록 연락을 안한건 서로가 그다지 호감이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상대가 정말 마음에 든다면 2~3일에 한번이라도 서로 만나지는 못하더라도 전화 연락은 해야한다고 봐요 그런 상황에서 기프티콘만 전달 하는건 아무 의미 없을것 같네요 서로가 더자주 연락하고 좀더 가까워진 다음에 하는게 좋을듯 하네요 이번은 그냥 회식잘하고 오라고하고 혹시 귀가 할쯤 도음이 필요하면 연락달라고 해도 좋을듯 합니다
올리브영 기프티콘이 얼마 정도였는지가 궁금하군요. 어느정도 금액이었다면 만남 초반에 아직 진지한 관계도 아닌데 상대방이 불편해 할 수 있으니 이번에는 회식 잘 해라 정도만 하시고, 만약 회식 분위기가 많이 먹는 분위기라던가 회식자리가 부담되는 모습을 보이거나 평소 숙취가 있었다고 상대방이 말또는 표현했다면 간단한 멘트와함께 숙취해소제 선물을 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건 평소에 자기에게 관심을 가지고 하는 행동이나 말에 주의를 기울이고 기억하고있다는 거니까요.
하는 행동과 말투가 모쏠이신 것 같네요. 상상의 여친을 만들어서 진짜인 것처럼 행동하면 나중에 정신적으로 큰 문제가 될 수도 있으니 명상의 시간을 갖는 게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소개를 받아서 만남을 진행중이군요
아직 잘 알지도 못하고
연락도 만남도 그리 많지도 않은데
회식한다고 해서
숙취제 보내고 하는건 아직은 성급한듯합니다
이런 소소하게 챙겨주는게.배려이지만
상대방 입장에선 부담이 될수도 있습니다
그정도 기프티콘은 그렇게 과하다곤 생각안합니다. 하지망 2-3주동안 진전이 없었으면 서로 이성적인 관계로 발전이 더딘 것 같아요. 여성분이 좀 부담스러울수도있으니 좀 더 나중에 보내는 것도 괜찮아보여요
사소함 부분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회식 전 여자분에게 숙취해소제를 챙겨 주는 건 그 여자분 입장에서 질문자님이 센스 있다고 느끼실 것 같아요. 바쁜 하루를 보냈지만 회식에 술을 마실 수는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그 여자분과 좋은 관계 잘 유지하시면 좋겠네요.
처음엔 남자분이 좀 적극적으로 어필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상대가 거절의 의사를 표현한다면 모르겠지만 이러면 어떨까 저러면 어떨까 생각하기 보다는 하고 싶은대로 하고 한번더 만나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한두번 더 만나보면서 서로의 의사를 타진해 보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숙취해소제 정도의 관심은 센스라고 받아들일 것 같은데요. 요즘은 술을 마시지않는 회식도 있으니깐 술자리냐고 물어보고 숙취해소제 보낼께 마시고 술먹으라고 하세요. 관심이 있으신거면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숙취 해소제 괜찮은것 같습니다.너무 부담스럽지도 않고 센스있고 좋은것 같네요.
걱정해주는 모습과 과하지 않고적당한 마음이 잘 전달될것 같은 느낌이네요.
차근히 잘 알아가시면 좋을것 같은 기간이지만 그정도의 선물은좋을 듯 합니다.
좋은 생각인듯 합니다.
1살 차이면 누나라기 보다는 그냥 여친이네요.
선물은 누구나 부담없이 받을수 있는게 좋은데,
숙취해소제 정도면 좋아 할것 같아요.
금액보다는 여친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님을 더 끌리게 할 듯 합니다.
아름다운 사랑나누세요.
숙취해소제 기프티콘 정도는 충분히 괜찮을 것 같습니다.
과한 느낌도 없고 받는 사람 입장에서도 큰 부담이 없을 것 같아 보이기에, 연락을 하고 있는 상대에게 숙취해소제 기프티콘을 보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딱 한번 만났는데 올리브영 기프티콘 보내고 또 선물을 보내면 오히려 상대방 입장에서는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선물을 보내고 걱정을 하는 거 보다는 그냥 조심히 들어가라고 카톡보내는 정도를 추천드립니다.
선물로 계속 기프티콘을 보내는 건 조금 빠르게 느껴질 수 있어요.
특히, 아직 서로를 잘 모르는 단계라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고요.
하지만, 상대방이 바쁘거나 피곤해서 연락이 적을 수도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기다려주는 것도 좋아요.
앞으로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천천히 친해지면서 자연스럽게 관계를 쌓는 게 더 좋겠어요.
너무 앞서가는 것보다 서로 편하게 느끼는 게 중요하니까요.
너무 혼자 저 멀리 가계시는거 같아요 뭔 뜻이냐면요 겨우 한번 만났는데 너무 혼자 걱정하고 계시는거 같아요
여자를 잘 모르는 사람은 숙취해소제 기프티콘 보내면 배려심 넘치는 사람으로 그렇게 생각하겠지?
라고 하겠지만 이제 알게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상태에서는 오히려 안좋을 수 있어요 꾼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사귀면서 이렇게 해주면 이 남자 정말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지금 그런걸 보내는건 옳지 않아요
그 정도 만났으면 대시할 때도 된 겁니다 너무 앞서 간다고 전혀 생각되지 않고요 오히려 만난지 며칠 만에 그랬다면 그거는 조금 앞서 간다고 생각하지만 지금 2주에서 3주 정도 지났다고 하셨는데 지금쯤이면 충분히 보낸다고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일단은 적극적으로 대시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괜히 시간 걸다가 남이 낚아채 가면 본인만 손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숙취해도 제 기프티콘 보내는게 전혀 이상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좀 더 앞서 가서 회식 끝날 때 데리러 간다고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