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천재지변으로 인한 지각이 생겼을때 회사에서 이것을 인정안해주면 어쩌죠?
천재지변으로 인해 지각이 생겼을 때~ 회사에서 이를 인정해주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연재해는 예측하기 어렵고 불가피한 상황인데도 인정받기 힘든 경우가 많아서 걱정이 되네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는 게 가장 현명할까요??
경험이 있으시거나 조언해주실 분 계시면 정말 도움 될 것 같아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천재지변으로 인한 지각을 하였다면
우선, 이를 입증 할 자료가 필요로 할 것입니다.
그 입증의 자료는 영상과 사진 입니다.
그러나 비가 많이 내리고, 눈이 많이 내리면 회사는 출근 하지 말라고 모든 직원들에게 문자로 전달을 해야 합니다.
또한, 자연재해는 혼자만 겪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본인만 특별히 인정해 줄 수는 없습니다.
보통 회사 규칙이 나와 있을 겁니다 천재지변으로 인한 지각은 인정을 해 주는 회사가 대부분일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에도 취업규칙에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만약에 질문자님 회사가 인정을 안 해 준다 그러면 기본적인 것도 안 되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관두는게 맞는 것 같아요 사람을 소중하게 여기는 회사를 다니시길 바랍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천재지변으로 인한 지각은 모든사람이 해당이 되면회사에서 인정을 해주지만 본인만 해당사항이라면 회사에서는 인정을 해주지 않습니다, 다른분들도 동일한 조건으로 출근을 한것인데 본인만 지각을 할시 그건 본인 책임이되는것이기에 회사에서 인정을 해주지 않습니다.
천재지변으로 인한 지각을 인정해주지 않는 회사는 다닐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작은것을보면 큰것을 알 수 있다고 본인의 실수가 아닌 어쩔수 없는 천재지변을 가지고도 본인탓을 하는 회사는 미래가 안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으면 그만 둘 것 같습니다.
천재지변으로 인해서 벌어지는 상황이라면, 한사람만의 일이 아니고 이미 공론화 된 이야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냥 이야기를 하셔도 정상처리 된다고 생각됩니다.
자연재해로 인한 지각은 일반적으로 넘어갑니다. 폭설이 왔을 때, 폭우가 내려서 길이 막혔을 때 등 대부분의 자연재해는 일반적으로 생각했을 때 누구나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고 여겨지는 중대한 재해인 경우에는 고려를 해주곤 합니다. 영향을 질문자님만 받는게 아니라 다수가 영향을 받아서 이미 그럴 때는 여러명이 지각을 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비가 왔다, 눈이 왔다 이 정도 수준으로는 다른 사람들은 모두 출근했는데 질문자님만 출근을 못했다 이렇게 되므로 소수가 적용되는 순간 인정이 안될 것입니다.
천재지변으로 인한 지각이 생겼을때 그에 대해서느 ㄴ회사에 문의를 해봐야 합니다.
특히나 눈이 많이 와서 지각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에 대해 회사마다 다르지만 지각처리를 면제해주는 회사도 있으니까요. 회사마다 다르고 회사에 문의를 해봐야 합니다
보통은 인정을 다해준답니다.
보통은 기상이 악화되거나 하는경우는 회사에서도 충분히 인지를 하고있는 상황이라 그런상황에 문제가 되는 부분에 대해서 사진등으로 증거를 남겨 회사에 이야기하면 정상참작해주는경우가 많답니다.
규모가 크지않은 회사라면 그동안 이미지를 잘쌓았다는 전제하에 굳이 증거사진등이 없어도 넘어가주는 회사들도 있고요.
가장 중요한건 지금 처한상황을 사진등으로 남겨놓는거에요.
천재지변으로 인한 지각이라면, 다른 사람들도 지각을 많이 할 터이니 인정을 해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너무 앞서서 걱정하시기보다는, 그때 가서 회사와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문제를 제기한다면 그때 고민하셔도 늦지 않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