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회사 규칙이 나와 있을 겁니다 천재지변으로 인한 지각은 인정을 해 주는 회사가 대부분일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에도 취업규칙에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만약에 질문자님 회사가 인정을 안 해 준다 그러면 기본적인 것도 안 되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관두는게 맞는 것 같아요 사람을 소중하게 여기는 회사를 다니시길 바랍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천재지변으로 인한 지각은 모든사람이 해당이 되면회사에서 인정을 해주지만 본인만 해당사항이라면 회사에서는 인정을 해주지 않습니다, 다른분들도 동일한 조건으로 출근을 한것인데 본인만 지각을 할시 그건 본인 책임이되는것이기에 회사에서 인정을 해주지 않습니다.
자연재해로 인한 지각은 일반적으로 넘어갑니다. 폭설이 왔을 때, 폭우가 내려서 길이 막혔을 때 등 대부분의 자연재해는 일반적으로 생각했을 때 누구나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고 여겨지는 중대한 재해인 경우에는 고려를 해주곤 합니다. 영향을 질문자님만 받는게 아니라 다수가 영향을 받아서 이미 그럴 때는 여러명이 지각을 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비가 왔다, 눈이 왔다 이 정도 수준으로는 다른 사람들은 모두 출근했는데 질문자님만 출근을 못했다 이렇게 되므로 소수가 적용되는 순간 인정이 안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