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들이 살던 중생대에는 북극과 남극에 얼음이 하나도 없었다는데, 그때의 지구는 얼마나 뜨거웠나요?

중생대에는 공룡들이 활발히 전지구에 있었는데요 그때는 북극과 남극에 얼음이 하나도 없었다고 하는데 그때의 지구는 지금 당시와 비교하여 얼마나 뜨거웠던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과학자들이 말하길 그때는 당시 태양이 발산하는 빛의 양은 지금보다 약 1~2프로정도 약했어요

    그러나 워낙 높은 온실가스 농도 덕분에 지구 전체가 거대한 온열 습지이자 열대우림처럼 유지되었다고 합니다

    빙하가 전혀 존재하지 않고 물의 열팽창까지 더해져 해수면이 현재보다 100~200미터 이상 높아 대륙의 많은 부분이 바다 아래에 잠겨 있었다고 합니다

    현재 심해 수온은 약 0~3도로 매우 차가워요

    ​그땐 심해 수온조차 15~20도에 달해 현재의 미온수 수준으로 심해조차 따뜻했다해요

    지구 전체가 온통 덥다 보니 바다 속 깊은 곳까지 뜨거운 물이 되었답니다

    극지방에 얼음이 전혀 없었던 덕분에 적도와 극지방 사이의 기온 차이가 매우 적었고

    ​북극과 남극의 여름 기온은 10~15도이상으로 따뜻한걸로 알려져 있어요

    평균 기온이 현재보다 6~10도 이상 높아

    ​현재 지구의 평균 기온은 약 15도 안팎이지만 중생대 전체 평균 기온은 약 21~25도에 달했다고 보고 있어요

    결국 이산화 탄소의 양이 지금보다 3배에서 5배 가량 많아 온실가스 효과로 일조량이 지금보다 부족했으나 지구 온도가 높았다고 식물들을 먹고 사는 공룡 화석의 분포로 알수 있다고 합니다

  • 유튜브에 검색을 해보니 중생대는 지금보다 확실히 따뜻했어요

    특히 백악기에는 극지방에도 따뜻한 기후의 생물과 숲이 존재 할 정도였어요

    다만 중생대 전체가 똑같이 더웠던 건 아니고 시기별 차이가 컸습니다

    정확한 평균기온은 연구마다 차이가 있지만 , 당시 지구는 현재보다

    수도 이상 따뜻해던 온실지구로 보는 게 일반적이래요

    극지방에 얼음이 거의 없었다고 생각하면 진짜 지구가 거대한 찜질방이었던 셈이죠 ㅋㅋ

    다만 당시에도 계절과 지역에 따른 기온 차이는 당연히 있었다고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