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소기업 일면식 없는 회사사람 부친상 조의금

23살이고 입사 6개월 됐습니다. 직원이 10명인데 저는 사무실 직원이라 얼굴본적이 없습니다.. 3일 전에 일면식 없는 회사사람(사장아들) 결혼으로 이 은행 저 은행 남은 돈 긁어서 5만원 축의금으로 이체드려서 진짜 월급날까지 돈이 없는데,,,ㅜㅠ 조의금 3만원 하면 기분나쁘게 보실까요...? 일단 친구한테 돈을 조금 빌려봐야 할까요... ㅠㅠ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솔직히 요즘 축의금이던 조의금이던 3만원 5만원 하는 사람 없어요 적어도 10만원이죠 그래서 3만원 5만원 할거라면 차라리 안하시는게 맞습니다 사람들 안그런거 같아도 뒤에서는 축의금 조의금 확인하면서 금액 작으면 욕 엄청 합니다.

    애는 뭔데 3만원이야? 5만원이야? 하면서 회사에서 월급을 얼마나 주는데 이것바께 안하냐고 그럴겁니다 이럴바엔 그냥 안하는게 맞죠

  • 안녕하세요.

    규모가 작다보니 무작정안하기보다는 주변사람들은 어떻게 하는지 보도 따라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꺼 같습니다.

    회사 생활은 무난한게 최고라 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