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아이패드 베터리 효율이 많이 떨어졌어요

아이패드 배터리 효율이 81퍼까지 내려갔는데 왜 내려가는건가요? 충전할때 아이패드 켜놨던것도 두세번밖에 없는데 왜 떨어지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배터리는 반영구적이 아닌 소모품입니다.

    대략 사용기간 2년 정도가 되면 처음과는 배터리가 빨리 떨어지는 것이 체감이 되기 시작하고 그 이후부터는 수명이 줄기 시작합니다

    그렇기에 최소 2~3년 이상 썻다면 당연한 현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배터리 자체가 노화되면서 자연스럽게 내려가는 거라고 알고있어요 그래서 충전 습관도 영향은 있지만 사용 기간이 길어지거나 충전 횟수가 많아지면 효율은 계속 떨어지게 되더라구요 배터리는 열에 약해서 고온 환경에서 사용하거나 충전 중 발열이 자주 발생하면 효율 감소가 조금 빨라질 수도 있고요 효율 81퍼면 배터리가 새 제품일 때보다 성능이 꽤 줄어든 상태이긴 하지만 아직 사용 자체는 가능한 수준이에요 하지만 배터리가 빨리 닳거나 갑자기 꺼지는 증상 있으면 교체 고려하시는 경우도 있고요 몇 년 정도 사용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2~4년 정도 사용한 기기라면 81퍼 정도는 크게 이상한 수치는 아닌 것 같아요

  • 아이패드 배터리 효율은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감소합니다. 충전 중에 기기를 켜둔 횟수와는 큰 관련이 없고 충전 사이클 수, 사용기간, 고온 환경, 잦은 완전 방전 등이 영향을 줍니다. 81%면 배터리 노화가 어느정도 진행된 상태로 볼수 있습니다. 고온을 피하고 20-80% 범위에서 충전하면 배터리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