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사님을 오랜만에 뵌 경험 있으신 분들, 분위기 좋게 인사드리는 방법이나 작은선물 팁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오늘저녁 오랜만에 친구들과

고등학교 은사님을 뵈러 갑니다.

졸업 후 시간이 꽤 흘러서 조금 떨리네요.

어떤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지,

또 작은 선물이라도 준비하는 게 예의일지 고민됩니다.

은사님을 오랜만에 뵌 경험 있으신 분들,

분위기 좋게 인사드리는 방법이나 작은선물 팁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랜만에 스승님 뵈러 간다니 마음이 참 기특하구먼요. 선물은 너무 비싼것보다는 건강챙기시라고 홍삼이나 질좋은 차세트 정도가 무난하답니다. 글고 옛날 학창시절에 사고쳤던 얘기나 기억에 남는 수업시간 추억들을 꺼내면 분위기가 금방 화기애애해지더군요. 잘살고있는 모습 보여드리는게 제일 큰 효도니까 너무 긴장말고 편히 다녀오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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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은사님을 뵈러 간다 라면

    작으만한 음료수를 사가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아니면 롤케익. 빵 등을 챙겨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도 아니면 문화상품권을 준비하여 전달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은사님을 찾아 뵙는거 자체가

    은사님으로써는 기쁜 일 입니다.

    빈 손으로 가면 좀 그러하니

    음료수라도 한박스 사서 가시는게

    주는 입장이나 받는 입장이나

    부담이 덜 할거 같습니다.

  • 작은 선물을 사가시면 좋은데 가볍게 빵집에서 롤케잌같은 거 구매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뭐 이야기는 제자분들이 잘 지내고 있다 무슨일을 한다 이런 이야기를 해주시면 아마 은사님께서도 좋아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