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끔씩 막말하는 회사동료때문에고민입니다

저는 현장직근무자라서

같이일하는직원들이

일단 말부터가 쎄고 필터링없이 애기해요

뒷끝도없고좋은데

막말을 너무많이하는 동료가있어요

뭐라지적해도

고쳐지질않네요

이사람때문에 관둔사람이 꽤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은 바꿀수 있어도 사람은 못 바꾼다라는 말이 많습니다.

    그런데 정말 맞는말 같아요! 한번 길들여진 습관을 고치기란 여간 쉬운게 아닌듯해요!

    그 사람은 한두번 이야기 해서 고쳐질 수 있는 문제가 아닌것 같아요.. 듣는 사람이 저 사람 말을 무시를 한다거나 필터링 하여 들어야할듯 합니다.

    쉬운일은 아니겠지만요!!

    힘내시고 더운 여름 잘 이겨내세요!!

  • 같이 일하는 직원이 막말로 인해 다른 사람들이 회사를 그만 둔다고 말을 가려서 하는게 좋겠다고 전달을 해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막말을 하면 보인한테도 불이익이 될수 있다고 말해주시고 막말을 자제 하는게 좋다고 솔직하게 말해 주세요.

  • 그래도 일은 잘 하시는 사람인가 보네요? 그 사람이 나가지 않는 것 보니ㅠㅠ

    그런 분들은 거울 치료법을 하면 좋은데 성격이 쎄다니 그것도 어렵겠네요

  • 제 생각에는 이미 그 정도면 고치기는 늦었습니다 그 사람이 스스로 느껴서 고치지 않는 한은 누가 옆에서 뭐라고 해서는 고쳐질 단계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미 질문자님께서 말씀을 해주셨는데도 안 고쳐진다면 이제 그 분에게 달려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지켜보는 수밖에 없겠네요

    그분이 막 말하는 태도에 소중한 것들을 읽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분이 막 말하는 태도로 소중한 것들을 읽지 않기를 바랍니다

  • 동료직원이 같은 정규직인지 아님 계약직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내용으로보아서는 계약직직원인거 같아요 이런 경우에는 노무사에 대응 방법을 알아보시는것도 큰 도움 되실듯 합니다

  • 회사동료라면 그런 막말을 하는시점에 정확하게 그런소리는든기싫다고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세요 그래도 안고쳐지면 아예 상대하지말고 무시하세요.

  •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그런동료랑은 절대가까이하지마시고 뭐잘못하거나 태도를 증거남겨서 상사에보고하시기바랍니다.감사합니다

  • 뭐라 했는데도 계속 그런다는건 그냥 그 사람 성격입니다.

    안고쳐져요 자르지 않는 이상은 계속 그럴게 뻔하고

    계속 사람이 관두고 그게 문제라고 생각이 된다면

    그 사람 상급자한테 말을 해야겠죠 그럼에도 자르지 않는다면

    계속 같이 일하는 방법 말고는 없다고 보입니다.

  • 회사에서 막말하는 동료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몇 가지 방법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먼저, 동료와 솔직하게 대화하여 그의 말이 상처를 준다고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체적인 예를 들어 이야기하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상사나 인사부에 문제를 알리고 중재를 요청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공식적인 경로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동료의 막말이 지속된다면 내용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 시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할 때 유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동료에게 불쾌한 발언을 할 때마다 경계선을 분명히 하고 단호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방법들이 동료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