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래끼는 주로 눈꺼풀의 기름샘이 막혀 발생하는 염증으로, 전염성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되는데 감염된 부위를 만진 후 다른 사람과 눈을 직접적으로 접촉하거나 비위생적인 환경을 공유할 경우 세균이 전파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따라서 항상 손을 깨끗하게 씻고, 수건이나 베개 커버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다래끼는 눈꺼풀 샘에 생기는 염증이에요. 전염성은 없어서 가족들한테 옮길 걱정은 안 하셔도 돼요. 하지만 본인은 재발할 수 있으니 관리가 필요해요. 손을 자주 씻고 눈 주변을 청결히 하는 게 중요해요. 눈 화장 지우는 것도 꼼꼼히 하시구요. 컴퓨터나 스마트폰 사용 시 눈을 자주 깜빡이고 적당한 휴식을 취하세요. 눈이 피로하면 찬 수건으로 눈을 좀 식혀주는 것도 좋아요. 그래도 자주 생긴다면 항생제 연고를 처방받아 사용하는 게 도움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