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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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속초도 바가지 논란으로 힘든 시기 인가 보네요..
최근 식당들의 바가지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데..
속초 대포항 수산 시장이 타겟인가 보네요..
횟집들은 전부 다 나가서 공실률이 절반을 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참... 이래저래 바가지 논란으로 힘든 것 같기는 한데..
한번 정화가 되면 논란 없이 정상적인 가격으로 장사를 하는 날이 오게 되겠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인들이 자초한것이죠.사람들이 올때 저렴하게 해서 더 많이 오게해야 되는것인데 사람들이 많이 방문한다고 반대로 바가지를 씨우니 사람들이 안오는것이죠.시대가 변한만큼 본인들도 변화가 필요한데 변화가 되지않으니 망하게 되는것이라고 생각되네요.
안그래도 지금 서민 경제가 많이 힘든 상황으로 보입니다.
그런와중에도 그래도 기분좀 내보겠다고 오는 관광객들을 호구잡고 바가지를 씌우니 사람들이 정말 진짜로 안가는것으로 보이네요.
차라리 동네에서 사먹는게 더싸게 느껴질 정도니까요.
저는 이게 어찌보면 좋은현상이라 생각한답니다.
그동안 너무 당연하게 한철 장사라며 더러운짓을 서슴치 않던 상인들도 이제는 시대가 달라졌구나라는걸 느껴야 할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