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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도서 추천부탁드립다. 추천이유도요

민음사에서 유행하는 고전도서가 여러개있던데 추천쫌 해주세요. 철학적인 사고를 할수있는 책이면좋겠어요! 추천이유도 부탁드립니다ㅎㅎ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믿음사 철학 고전 소설을 추천해 보자면

    싯다르타, 이방인, 노인과 바다, 동물농장, 레미제라블 등이 있겠습니다.

    사회적.비판. 정의 문제를 다른 작품으로 철학적 질문을 현실에 적용해 읽어 볼 수 있는 것에 대한 도움이 되어짐이

    커서 이겠습니다.

  • 헤르만 헤세 - 수레바퀴 아래서 추천드려요

    헤세작가님 책중에서 난이도가 높지 않아서 읽기에 부담이 없어요 자신의 가치를 깎아내려서까지도 이루어야 하는 성취는 없는것 같다는 것과 가장 중요한건 나 라는것을 항상 생각하며 남에게 휩쓸리지 않는것이라는 깨달음을 얻을수 있고 내가 이 수레바퀴에 휩쓸리고 깔리지 않고 조절할수 있는지 , 압박과 기 대에 깔려있는지,  한참을 달려가다가 한번씩 그 원 초적인 질문에 대해 고민해보느 시간을 가지게 되었어요 

    내가 하는 성장과 노력이 정말 자신을 위한 것인지 확인해보는것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들게 해줬어요 결국 내 삶은 나의 것이고 내가 나의 삶의 주인공이기 때문이고  노력은 나를 더 행복하게 만들기 위한 과정이라는 점을 일깨워주는 책이었어요 

  •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를 개인적으류 추천 드려요. 싯다르타는 고타마가 세존(부처)를 만나며 실존적 문제를 스스로 겪으며 삶을 배우는 책입니다. 고타마는 최고의 성자인 부처를 만나도 타인의 말이나 교리로는 깨달음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직접 쾌락과 돈과 사랑의 늪으로 빠져나가며 자신만의 진리여정을 찾아갑니다. 고타마는 그 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지만, 결국 그 과정에서 향유와 쾌락에 빠져 성공과 소유에 대한 본질적인 고민과 깨달음이란 목표를 잃어버리고 자책의 삶을 살게 됩니다. 싯다르타는 지식과 지혜의 차이를 알려주고 관계의 상실을 받아들이는 방법을 알려주는등 인간이라면 가질 수 있던 실존적 문제들을 직면하며 깨달아가는 내용이라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 실존주의를 생각할 수 있는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추천드릴게요. 실로 존재한다는 건 거떤 의미인지 계속해서 질문을 던지게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