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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아하918765

아하918765

나이를 먹다보니 말수가 줄어들고 귀를 열게 됩니다.

능처스러운 여우같이 다 들어주고 이해해줍니다. 그렇다고 들은 말을 옮기지는 않습니다. 그냥 들어주고 호응해주고 하니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들고 저를 의지하네요. 참... 말하기보다 듣기가 더 사회생활할때는 좋은 것 같아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통세상

    소통세상

    연륜이 쌓이면서 사람관계의 대처법을 알게되는거지요.

    누구나 아는건 아닌거같아요.끝까지 눈치없이 사는 사람도 있는거지요.

  • 아는것이늘어가다보면 하지말아야할 행동들이나 조심해야할 행동들을 알게되면서 그것들을 자중하게되다보면 다른사람의말이 잘들리더라구요

  • 모든 사람들이 그러는 건 아니죠.

    때로는 노욕에 사로잡혀서 더한 경우들도 있습니다.

    말수가 줄고 귀를 여는 경우가 더 많기는 합니나.

    경험이 쌓이다 보면 말의 무게를 알게 되조.

    타인의 입장에 대한 이해도가 커지구요.

    자기표현보다는 자아 성찰이 많아지구요.

    말을 많이 하기보다는 타이밈을 중시하구요.

    세상을 더 넓게 보고 관계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는 경향도 있죠.

  • 이해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말하고 싶어하는게 있는거 같어요

    질문자님께서 굉장히 신뢰가 있고 믿음이 가신다고 느끼시나봅니다

    인간관계 정말 큰 재산같습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 안녕하세요..

    맞는 말씀이시네요. 남의 말을 호응하며 경청하기는 어려운데요..

    사회생활에서 좋은 본보기 입니다.

    이런 자세가 사회생활에서 필요하고 선배님들이 보여줘야 할 모습들인 것 같습니다.

    그래야 좋은 직장의 구성원들과 윈윈하며 회사가 성장하고 국력까지 되는거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