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뽀로동입니다.
사실 질문자 님과 같은 경우는 본인이 일하면서 사람들과의 갈등이 왜 생기는지 업무를 진행함에 있어 본인에게 에러사항이 무엇이고 무엇이 문제인지 잘 파악하고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한번이라도 동료들에게 나의 부족한 점과 나의 문제점에 대해 진중하게 토로하고 이해를 구하고 사과를 해 보셨을까요?
저도 그렇고 본인도 잘 아시는 거처럼 내가 살아감에 있어 마음에 드는 일을 찾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저도 일이 잘 맞지 않으나 생계 때문에 진행중이고 질문자 님과 같은 고민이 있었으나
나 자신의 문제를 잘 파악하고 있기에 동료들에게 이러한 점을 사과를 하고 문제점들에 노력을 하겠으니 혹시 내가 또 그런 문제를 일으킬거 같을때 도와주즈 않겠냐고 진중하게 대화를 하였더니
말해줘서 고맙다고 도와주겠다고 하여 저도 노력하고 많이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말을 하지 않고 사정을 모르면
내가 사정이 있어서 어떠한 문제나 에러사항이 있어서 해당 일을 하였어도 알지 못하기에 이해하지 않고 거리를 두며 사이가 좋지 않아집니다.
사람이라면 당연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나를 이해해주기를 바라기만 하는게 아니라 내가 그 사람을 이해하고 배려하려는 마음이 없다면 사실 상황이 바뀌기는 힘들 것입니다.
질문자님은 그래도 계기만 있다면 자뀌고자 하는 의지가 있으시니
계기를 직접 만들어 보는게 어떨까 합니다.
문제점은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자존심도 상하고 비참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으나 진중한 대화를 통해 관계를 개선하시고 바뀌고자 하는 노력을 해 주변인들에게 보이신다면 일하시는게 조금은 즐거워지실수 있을것입니다.
그 과정이 때때로는 짜증도 나고 우울하기도 하고 힘들수는 있으나 관계를 개선하고 나 자신을 바꾸고 싶은 생각이 있으시니 한번쯤 시도해 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