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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면한슴새140
콘센트 주변 벽면이 미세하게 따뜻하거나 전등을 켤 때 치직 거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20년이 넘은 구축 아파트에 거주중인데 최근 특정 콘센트 주변 벽면이 미세하게 따뜻하거나 전등을 켤 떄 치직 거리는 소리가 들릴 떄가 있는데 관리사무소에서는 세대 내부 전선은 개인 책임이라고 하는데 노후 배선으로 인한 합선이나 단락 사고를 미리 감지할 수 있는 자가 점검법이 있을까요? 특히 분전반의 차단기가 내려가지 않아도 화재가 발생할 수 있는지 궁금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
콘센트 발열과 치직거리는 소리는 차단기가 감지하지 못하는 접촉불량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그로 인한 '아크' 현상일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그러니 절대 방치하면 안돼요. 차단기가 내려가지 않아도, 미세한 스파크가 지속되면은 누적된 열로 인해 화재가 발생할 수있습니다. 그러니 매우 위험합니다. 그라고 20년 된 노후 배선은 피복이 손상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니 해당 콘센트사용을 중단하시구, 전문 업체를 부르셔서 절연 저항 점검을 받으시는게좋겠습니다. 관리사무소 말대로 세대 내부 관리는 본인 책임이지만은, 안전은 타협할수없는 문제니까, 꼭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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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경환 전기기사입니다.
콘센트 주변에 발열이 있는 건 접촉 불량으로 인한 경우일 수 있고, 스위치를 켤 때 치직 거리는 소리가 나는 건 스위치 접점이 마모가 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콘센트에 플러그를 꽂았을 때 헐겁거나 흔들리는지 체크해 보시고 이상이 있다면 콘세트를 교체해 보시기 바랍니다. 스위치도 교체를 해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