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가니 세상을 보는 시각이 바뀌던데, 스트레스 안 받고 살려면 내려놓는 연습이 필요할까요?

20대 3대때에는 욕심이 앞서고 내려놓지 못해서 전전긍긍 걱정을 사서 하기도

사람들과의 관계에 연연하고 돌이켜보면 굉장히 신경을 쓰고 살았던 거 같습니다.

나이 들어서 생각해보니 다 부질 없이 보이던데, 나이 들수록 욕심을 버려야 삶이 행복해지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들어갈수록 세상을

    보는 시야가 다른사람들

    이였다가 가족중심으로

    변합니다 그래서 욕심도

    내려놓게되고 비교도

    안 하게 되고 그렇게됩니다

    그래서 점점 내가 나이먹어가고 있구나 생각 하게 됩니다 친구들과 만남의 횟수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 나이가 들어가면서 우선 나의 건강과 가족과의 행복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굳이 남을 의식하고 비교해서 불행해 빠질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 30대가 된다고 스트레스 안받는건 아니더라구요.ㅠㅠ 미래에 걱정이 들고 40대면 결혼하고 자식걱정 등등 다양하게 스트레스가 있는데 내려놓는 연습을 저도 30대부터 해보긴 했는데.. 쉽지 않아요 ㅠㅠ 차라리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취미를 하던지 사람을 만나는게 더 편하더라구요

  • 삶에서 욕심을 버리고 내려놓는 연습은 나이가 들수록 더욱 중요해집니다. 젊을 때는 욕심과 걱정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많을 수 있으나, 나이가 들면서 경험과 지혜가 쌓여 내려놓음의 중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내려놓는 것은 단순히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삶에서 중요한 것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결과에 집착하기보다 과정 자체에서 의미를 찾고, 사람들과의 관계나 물질적 욕심보다 균형 있는 삶을 추구하게 되면, 스트레스를 덜고 행복을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