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보면서 느껴지는 가장 부질없는 것들은 무엇인가요?

저는 인간관계에 연연하고 남의 눈을 너무 의식하였네요. 그리고 일어나지 않은 일 걱정했네요.

현재 가진 거 인정하고 아둥바둥 살기 보다는 내려놓고 좀 인생을 즐기며 살아야 하지 싶어요. 목욕탕 갓다오니 피로도 쫘악 풀리고 너무 좋네요. 스트레스 안 받는 게 최고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나의 분수에 넘치게 욕심을 부리면서 살아가는게 가장 쓸데없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나유가지368입니다. 저도 남의 시선을 많이 의식하고 눈치를 많이 살피는 편인데 살아보면서 가장 부질 없는 것은 모든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노력하고 신경썼던 일 같아요. 내가 좋아하고 내 편인 사람들에게만 잘해주면 되는데 말이죠.

    •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이미 지나간 과거를 계속 붙잡고 후회한 것,

      다가오지 않은 내일에 대해 걱정부터 하는 거,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쓸데없는 자존심 세우고, 마음 아프게 한 말과 행동 등이 후회되기도 하고 부질없던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름다운달빛수영장173입니다.

      제일 부질 없는 짓은 필요 없는 인간관계에 몰두하느라 본인의 인생이 피곤해지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순박한상괭이294입니다.

      본인만 그렇게 사는게 아니고 보통 사람들 이 대부분 그렇게 삽니다 지금 이순간 하고 싶은걸 하세요

    • 안녕하세요

      쓸데없는 걱정이라,,,

      우선 그 당시에는 그 무엇보다 걱정이었지먼, 세월이 지나가면 다 부질 없더라구요~^^

      전 남의 눈에 비치는 제 자신이 어떨까 하는 생각에 항상 조아리거 살았던게 가장 부질 없던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작은청가뢰161입니다.살아오면서 가장 부질없는건 명풍시계. 구두. 가방. 차등이 가장부질없는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