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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저는 인간관계에 연연하고 남의 눈을 너무 의식하였네요. 그리고 일어나지 않은 일 걱정했네요.
현재 가진 거 인정하고 아둥바둥 살기 보다는 내려놓고 좀 인생을 즐기며 살아야 하지 싶어요. 목욕탕 갓다오니 피로도 쫘악 풀리고 너무 좋네요. 스트레스 안 받는 게 최고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지로운블루밍618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나의 분수에 넘치게 욕심을 부리면서 살아가는게 가장 쓸데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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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유가지368입니다. 저도 남의 시선을 많이 의식하고 눈치를 많이 살피는 편인데 살아보면서 가장 부질 없는 것은 모든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노력하고 신경썼던 일 같아요. 내가 좋아하고 내 편인 사람들에게만 잘해주면 되는데 말이죠.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이미 지나간 과거를 계속 붙잡고 후회한 것,
다가오지 않은 내일에 대해 걱정부터 하는 거,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쓸데없는 자존심 세우고, 마음 아프게 한 말과 행동 등이 후회되기도 하고 부질없던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름다운달빛수영장173입니다.
제일 부질 없는 짓은 필요 없는 인간관계에 몰두하느라 본인의 인생이 피곤해지는 것입니다.
순박한상괭이294
안녕하세요. 순박한상괭이294입니다.
본인만 그렇게 사는게 아니고 보통 사람들 이 대부분 그렇게 삽니다 지금 이순간 하고 싶은걸 하세요
반바지
안녕하세요
쓸데없는 걱정이라,,,
우선 그 당시에는 그 무엇보다 걱정이었지먼, 세월이 지나가면 다 부질 없더라구요~^^
전 남의 눈에 비치는 제 자신이 어떨까 하는 생각에 항상 조아리거 살았던게 가장 부질 없던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안녕하세요. 작은청가뢰161입니다.살아오면서 가장 부질없는건 명풍시계. 구두. 가방. 차등이 가장부질없는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