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배변 변화에 대해서 질문드려요

강아지가 최근에 한번쌀때 응가량이 조금 더 많아지고(부피가 불어난 느낌?) 살짝 묽어졌거든요 근데 배변 주울때 뭉게지거나 바닥에 잔여물이 묻지는 않는 정도?

원래는 단단한 변 보던앤데 고동색 변이었고요, 근데 최근에는 계속 밝은 갈색, 어쩔땐 노랗게 보일정도로 밝은 색을 싸요. 사료는 그대로구요.

최근에 더워서 음수량이 많이 늘었는데 그것때문일수도 있나요?

산책을 네번정도 나가는데 갔다올때마다 왕창 마시거든요. 사료 먹고나서도 습관적으로 마시는 버릇이 있고요. 거의 8~900ml는 마시는것 같아요. 이거랑 관련이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음수량 증가만으로 변이 밝고 묽어지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장운동이 빨라지거나 소화불량, 장염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하루 음수량이 체중 1kg당 100ml 이상으로 계속되거나 설사, 구토, 체중감소가 동반되면 진료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