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가장엄준한사막여우

가장엄준한사막여우

제 미래가 달린 대학교 문제입니다..같이 고민 부탁드려요

현실에 만족하며 그냥 자대 병원 없는 4년제 간호학과 가기 vs 1년만 더 해서 자대 병원 있는 좋은 4년제 간호학과 가기

전자는 빨리 취업하고 학점을 고득점할 수 있음 안정적임

But 대학 이름 말하기 쪽팔리고 자존감 떨어짐

후자는 1년 늦어지고 학점을 잘 못 딸수도 있음 반수 실패할 수도 있음

But 대학 이름 말하기 안 쪽팔림 인생에 한 번 뿐인데 좋은 곳 가서 좋음. 좋은 병원 갈 확률 높아짐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Youangel

    Youangel

    안녕하세요? 만약에 저라면 저는 1년을 더 투자해서 자대 병원에 있는 좋은 4년제 간호학과로 도전할거 같습니다. 미래를 위해서 1년 투자는 해볼만 할것으로 보입니다.

  • 이건 정말 많은 사람이 고민하는 부분이에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간호학은 실습 환경과 병원 연계가 훨씬 중요합니다.

    자대 병원이 있는 학교는 졸업 후 취업 연계가 잘 되어 있고, 실습도 체계적으로 진행돼요. 대신 1년 늦게 들어가는 부담이 있죠.

    반면 자대 병원이 없는 곳은 진학은 빠르지만, 실습이나 취업 면에서 경쟁이 조금 더 치열할 수 있습니다.

    만약 지금 학업 의지가 충분하고 꾸준히 준비할 자신이 있다면, 좋은 병원 연계가 있는 대학으로 가는 게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하지만 1년 더 준비하는 게 너무 부담스럽거나 현실적으로 힘들다면, 현재 갈 수 있는 대학에서 경험을 쌓고 편입이나 대학원 진학으로 보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학교 이름보다도 꾸준히 배우고, 실습·자격·경험을 얼마나 잘 쌓느냐입니다.

    단기 안정 vs 장기 성장 중 어디에 무게를 두느냐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거예요.

  • 그렇게 좋은 점이 많다면 1년을 활용해서 더 좋은 간호학과에 진학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1년으로 그 많은 이점을 얻는다면 매우 좋죠. 물론 그 1년을 더 썼음에도 불구하고 진학에 실패할 확률이 관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