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 건강 달리기 운동의 창시자인 데이비드 페인(David Pain)이 50세 생일을 맞아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달리기와 자전거 2종목의 바이애슬론 경기를 주최하였습니다
1974년 샌디에이고육상클럽이 미션만(Mission Bay)에서 달리기(4.5㎞)·자전거(8㎞)·수영(400m)을 결합한 경주를 주최하면서 처음으로 '트라이애슬론'이라는 용어가 사용되게 되었습니다.
1978년에는 하와이에서 수영(3.9㎞)·자전거(180㎞)·마라톤(42.195㎞)을 결합한 최초의 장거리 3종 경기가 열렸고, 15명의 참가자 중 완주한 12명에게 '철인(Ironman)' 명칭을 부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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