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신 내용 잘 읽었습니다. 요추는 골감소증, 대퇴골은 골다공증 상태로 판단됩니다. 특히 대퇴골은 neck t-score -2.5로 골절 위험이 높습니다. Wards는 대퇴골 경부 중앙 troch는 옆 돌출부 shaft는 대퇴골 몸통입니다. 약물치료와 낙상예방, 영양관리 등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해요!
골다공증을 평가할 때 L1-4의 숫자로 허리 상태를 봅니다. -2.3이라면 골다공증의 전단계인 골감소증 상태에요. 고관절은 ward를 제외한 곳에서 -2.5이하이면 골다공증이라고 하는데 Neck이 -2.5이니깐 골다공증으로 최종 진단이 가능합니다. 수치만으로 보면 골다공증의 초기 단계인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