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대형마트 같은 곳에 있는 시식 코너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나요?

제가 대형 마트에는 잘 가지 않는데 그래도 3개월에 한번 정도는 가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갈때마다 시식 코너에서 한끼를 떼우시는 분들이 계시는것 같더라구요. 정말 보기 안좋은 모습인것 같은데요. 혹시 최근에도 대형 마트에 가면 시식코너에서 식사를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형 마트를 한 달에 2회 정도 가는데 요즘은 그런 모습을 보지는 못한 거 같습니다. 물론 작정하고 허기를 때우시는 분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시식은 시식만 해야지 상식이 없는 행동은 다른 사람이 보기에도 민폐이고 마트 입장에서도 진상 손님으로 기억이 되겠더라구요. 저는 과일 살 때 맛이 어떤지 맛 보고 사는 편인데 맛만 봐야지 식사하듯 배를 채우려는 의도는 비상식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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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대형마트를 자주 가는편인데 대부분 안먹거나 먹어도 먹고 바로 가더라구요 그리고 요즘은 애초에 시식접시에 음식을 계속 올려놓는게 아니라 사람이 앞에 와야 한개 담아서 주던데요 

  • 요즘은 그런분들 많이 없어진 것 같은데 아예 없다고는 못하겠네요.

    돌아다니면서 만두, 구운 고기, 음료 까지 먹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런분들 막상 마트에서 많은 물건을 구입하지도 않아요.

  • 요즘에는 시식코너가 맛있는 것도 없구요 있어도 음료수나 냉면 정도여서 먹을 것이 없어요

    저는 그냥 밥을 먹고 가기 때문에 쳐다도 안 봅니다

    내가 살 것만 사 가지고 오죠

    고기코너에서 한 번씩 구워서 시식하는데 별로 먹는분들

    못봤어요 만두도 구워서 시식코너에 있지만 많이 먹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어요

  • 그냥 자기일에만 신경쓰면 될 것 같습니다. 시식은 맛보라고 하는것이니, 그걸 옆에서 관찰하며 이 양반이 여기저기 다니는것 지켜보는것도 시간 낭비 같습니다

  • 요즘엔 시식코너가 많이 없는거 같아요!

    한끼식사를 시식코너에서 하는건 아니기도 하고, 코너가 없어서.불가능하기도 한거 같아요!

  • 요즘엔 시식코너에서 한끼를 해결하진 않는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민폐라구 생각해요ㅠㅠ 시식하는 용도로 만들어진 곳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