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과학잡지 newton에 따르면 오스트레일리아의 플로리진 사와 일본의 산토리 사가 13년간 공동연구한 끝에, 유전공학을 이용하여 2004년에 드디어 푸른 장미를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파란 장미는 자연적으로 얻을 수 없기 때문에 불가능한 것, 가질 수 없는 것이라는 의미였으나 유전공학으로 개발되어 불가능한 것을 만들어낸 경우입니다. 이처럼 기존에 없던 꽃의 색깔을 만들어내는 연구를 진행하는 이유는 유전공학자들의 연구에 대한 도전의 의미도 있고, 다양한 색상을 선호하는 사람들의 기호를 맞추기 위함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