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앵그리버드
한국 대학은 공부하러 가는곳인가요? 취업 준비를 하기 위한 곳일까요?
한국 대학은 공부하러 가는곳인가요? 취업 준비를 하기 위한 곳일까요?
imf사태전이면 공부쪽에 비중을 더 둔거 같지만 imf사태 이후에는 취업을 위한 교육 기관이 된거 같아서요.
인서울을 다들 원하는것도 취업때문 아닌가요?
근데 저렇게 되면 기초학문은 나가리 되겠죠?
노벨상같은것도 나가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한민국 대학은 공부도 하고 취업도 하는 둘다하는 곳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공부도 먹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취업을 무시할 수는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카이스트 같은 경우에는 공부가 주인것 같습니다.
사실 대학은 전문적이고 고차원적인 지식을 습득(학습)하러 가는 곳인데 아무래도 대학 졸업 후에는 취업 등 생계를 생각해야 하니까 대학 재직 내내 취업에 기준을 두고 학습을 하게 되는게 현실입니다..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의 경우는 조금 특수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학 진학이 취업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처럼 여겨지는 사회 분위가 조성되어 있으므로 대다수의 학생들이 취업 전 지식을 쌓는 용으로 대학을 진학합니다. 사회적 분위기가 바뀔 필요가 있습니다.
요즘 대한민국 사회의 대학교는 취업 목적의 교육기관으로 전락 했습니다 대학마다 취업률 몇프로인지 홍보하고 있는 형국이니까요 안타까운 현실이죠 공무원이 꿈인 나라가 어떻게 발전이 있겠어요.
한국 대학은 전통적으로 학문적 성취를 목표로 했지만, IMF 이후로 취업을 위한 준비기관으로 변해왔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취업을 위해 특정 전공과 직무에 맞춰 공부하는 경향이 강해졌습니다. 인서울 대학 선호도도 취업에 유리하다는 이유에서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기초학문은 여전히 중요한 부분이며, 기초 연구와 학문적 성과가 노벨상과 같은 큰 성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대학은 학문적 성취와 취업 준비를 동시에 고려해야 할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