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딱 한 번 이용해 봤는데, 쿠팡보다 빨라서 정말 깜짝 놀랐었어요. 2시간 이내로 문앞에 배달해 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밤 10시쯤인가? 여튼 밤에 주문해서 '벨 누르지 말고 문 앞에 놓아 주세요.'라고 선택한 줄 알았는데 12시쯤 배송된다고 해서 보니까 제가 벨을 누르고 문 앞에 놓아 달라고 했더라구요. ㅠㅠ 저희 집 벨이 고장 나서 제가 문에다가 벨 망가졌으니 문을 크게 두드려 주세요.라고 종이에 써서 붙여 놨거든요. 그래서 막 혼자 긴장하면서 밤에 애들 자는데 문 두드리시면 안 되는데 막 혼자 생각하면서 그래도 밤이니까 아무리 요청사항이 그렇다고 해도 문 안 두드리시겠지... 하면서 혼자서 엄청 고민했거든요. 그런데 12시 되니까 문 크게 두 번 두드리시고 문 앞에 놓고 가시더라구요. ㅠㅠ 매우 빠르고 너무나 친절한 배달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