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친한친구는 평균 6명정도라고하는 통계가 나왔다던데요. 6명 선생님들은 친한 친구를 몇명정도 만나고 계신가요?

우리나라 친한친구는 평균 6명정도라고하는 통계가 나왔다던데요. 6명 선생님들은 친한 친구를 몇명정도 만나고 계신가요. 저는 주기적으로 만나는 친구가 5명정도 되고든요. 예전에 20대때는 더 있었는데요. 결혼을하고 나이가 드니 자연스럽게 만나는 친구들만 만나더라구요. 선생님들은 어떠신가요? 6명이면 많은거 같기도한데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평균보다 적은거 같습니다. 당장 생각나는 친구는 3명정도 되네요. 저도 시간이 지나면서 같이 있는 시간이 적어지니까 멀어지고 하다보니 얼마 안남았네요

  • 저에게는 아쉽게도 친구가

    1-2명 정도로 보여집니다.

    언제라도 연락하는 것이 어렵지 않고

    언제라도 밥 먹는 것이 어렵지 않은 것을 친한 친구로 보면

    저는 1-2명 정도입니다.

  • 진실한 친구가 6명이면 많은편이네요 진설한 친구가 1명만 있어도 그사람은 성공한사람이라고 하잖아요 6명이면 대 성공하시는것같네요~~전 막상 진설한 친구가 있냐고 묻으면 얼릉 말이 나오지않네요~

  • 친한친구라는 기준이 모호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친한친구는 4명뿐이예요. 결혼하고 다른 지역으로 이사와서 아이 낳고나니 그 친한친구들과도 연락이 뜸해졌지만 그래도 생일 즈음되면 스캐줄러에 적어놓지 않아도 생각이 나고, 경조사가 있을땐 말안해도 서로 먼저 연락해주고 멀리서도 와주는 고마운 친구들입니다. 각자 일상을 살다가도 오랜만에 만나면 반갑고 어린 시절처럼 철없어지고, 그 모습이 부끄럽지 않은 친구들입니다.

  • 저도 진짜 친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는 한 5명정도 생각이 나는 거 같습니다. 친하다의 기준이 애매모호하지만 내 마음 편하게 이야기하고 힘들때 힘든 거 공유하고 좋은일 같이 행복해하는 친구가 5명 정도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