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할머니 세대에는 한글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나요?

현재 기준으로 90년전으로 돌아갔을때

지금 100세 할머니 세대에서는 한글을 배우는게 어려웠는지 궁금합니다.

그때는 공부하는것도 힘들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100세 할머니 세대에는 여성분들은 대부분 공부를 하지않았죠.집에서 집안일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시집가는것이 다였기에 한글을 모르는분들이 정말많았습니다.

  •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 그정도 나이라면 어려서부터 공부를 전혀 하지 못한 세대이기도 하고 또 거기에다가 여자 같은 경우 더욱 공부를 시키지 않았던 세대라 한글을 모르는 분이 대다수일겁니다.

    100세 정도 되시는 분들은 일제시대를 경험한 분들이라 더욱 그렇습니다.

  • 그때도 다그러지는 않았지만 글을 모르는 사람들도 꽤나 있었죠. 여자는 글을 알면 안된다는 풍습이 있었으니까요, 그렇지만 100세 전후로 많이 글을 배우기 시작했죠.

  • 그렇다고 합니다. 그 옛날에는 집안일에 어느정도 나이가 되면 가사일도 하고 시집도 일찍 가고 여자들은 글을 배워도 소용이 없다는 생각에 학교를 다니지 못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지금처럼 학교가 의무교육도 아니라서 돈을 내야만 다닐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 옛날에는 한끼먹기도 벅찬 시절이라고 하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그럼요~~~ 100년전입니다. 1924년 그때는 말은 할줄 알아도 한글을 쓰거나 읽을줄 모르는 분들이 더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