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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나비꽃
현재 기준으로 90년전으로 돌아갔을때
지금 100세 할머니 세대에서는 한글을 배우는게 어려웠는지 궁금합니다.
그때는 공부하는것도 힘들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100세 할머니 세대에는 여성분들은 대부분 공부를 하지않았죠.집에서 집안일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시집가는것이 다였기에 한글을 모르는분들이 정말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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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 그정도 나이라면 어려서부터 공부를 전혀 하지 못한 세대이기도 하고 또 거기에다가 여자 같은 경우 더욱 공부를 시키지 않았던 세대라 한글을 모르는 분이 대다수일겁니다.
100세 정도 되시는 분들은 일제시대를 경험한 분들이라 더욱 그렇습니다.
초록지빠귀92
그때도 다그러지는 않았지만 글을 모르는 사람들도 꽤나 있었죠. 여자는 글을 알면 안된다는 풍습이 있었으니까요, 그렇지만 100세 전후로 많이 글을 배우기 시작했죠.
심각한황로175
그렇다고 합니다. 그 옛날에는 집안일에 어느정도 나이가 되면 가사일도 하고 시집도 일찍 가고 여자들은 글을 배워도 소용이 없다는 생각에 학교를 다니지 못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지금처럼 학교가 의무교육도 아니라서 돈을 내야만 다닐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 옛날에는 한끼먹기도 벅찬 시절이라고 하더라고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그럼요~~~ 100년전입니다. 1924년 그때는 말은 할줄 알아도 한글을 쓰거나 읽을줄 모르는 분들이 더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