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프란시스 커정 우드 사틴 무드 오 드 퍼퓸 이라는 향수인데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작성자분이 찾고 계신 향은 아니고 달달한 향이지만 제 인생 향수기에 자신감있게 추천 드립니다. 향은.. 달달함 그 속에 시크함이 묻어있달까 ? 향도 오래가고 잔향도 달달 포근 느낌으로 좋습니다. 양도 충분해서 아직도 사용중이고 , 향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바닐라향 요그르트를 엎지른 향인데 거기서 거부감만 싹 지우고 코박고 맡아도 좋게 만든 향 ? 진짜 강추 합니다 !! 단, 한 번 뿌리실 때 너무 많이 뿌리진 마세용 1~2번이 적당합니다. 본인한테 향 크게 안느껴져도 상대는 크게 느끼니까 향 안난다고 너무 뿌리는것은 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