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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너구리78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시나요?
저는 드라마 정주행 중이에요 ㅎ
어렸을 때 친/외 할아버지/할머니께
어떤 애칭으로 불리셨나요?
보면 손주손녀들 이름 안 부르고
우리 강아지 이런 식으로 부르시잖아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국내최고지식커뮤니티아하
글쎄요 저는 어릴적에 할아버지가 우리똥강아지라고 부르시던게 기억이 납니다 그당시에는 그게 왜그리 창피했는지 몰라도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그게 다 애정이 섞인 그런정도의 표현이었구나 싶어서 마음이 뭉클해지기도 합니다 요즘애들은 그런말 잘 안쓴다지만 우리때는 강아지나 똥개라고 부르는게 참 정겨운 소리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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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저는 내새끼라고 부르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보통 내새끼, 우리 강아지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으시더군요. 저희는 이렇게 불러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