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떨어질 때 존버vs매도?

주가가 떨어지는 상황에 존버해야 하는 경우와 손실을 보더라도 파는 경우가 있는데 어떤 때 존버해야하는지 손절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다르기야 하겠지만 초심자로써 대충이라도 어떤 가이드라인이 있을지 팁이 있는지 궁금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민하다가 사면 매우 높은 구간일 수 있습니다.

      고민하자마자 바로 매수하는 것을 시행했따면 그나마 먹을 폭이 꽤 있었겠지만

      이미 오를대로 오른 상태이기 때문에 매우 불안할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이미 많이 올라버린 구간이기에 먹을 수 있는 폭도 매우 작습니다.

      반대로 하락에 대한 위험은 큰 부분이죠.

      그래서 개인의 판단이 중요하겠지만 위험할 수 있는 확률이 좀 더 높긴 하다고 생각합니다.

    • 답은 하나입니다. 내가 생각하는 주가가 현재 주가보다 높다면 존버, 낮다면 매도하는 것이죠. 사람들은 주가가 오르면 주가가 오를 수 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서 얘기하고, 주가가 떨어지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서만 얘기합니다. 그래서 꼭짓점에서 사고, 바닥에서 판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생각할 때 적정주가보다 현재 주가가 낮다면, 아무리 주가가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가지고 있는 것이 주식을 장기적으로 배우는데 있어선 좋다고 생각합니다.

    • 일반적인 경우에는 그 기업에 투자한 이유가 변경되지 않았을 때는 존버하는 것이 개인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해요. 시장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데 그 타이밍을 맞추고 순간순간 이슈를 대응하는 것 자체가 매우매우 어렵습니다. 우연히 몇 번은 가능해도 여러번은 확률상 낮다고 생각해요.

      단, 투자한 기업이 투자했을 때와는 다르게 비즈니스모델이 안좋게 변경되었거나 단타치거나 물렸을 경우 등의 존버는 저라면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