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님 스스로를 갉아 먹게 될거에요.
지나간 사람을 계속해서 그리워하고 마음에 두고 ‘혹시나...’ 하는 기대를 가지고 기다리다보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계속 과거 속에서만 살게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잊으세요.
잊고, 그 사람 없는 작성자님의 새로운 인생을 사시는 것이 맞습니다.
좋은 분이 있다면 새로운 만남도 갖고, 행복하기 위해 노력도 하시고... 그렇게 각자의 인생을 살다가 연이 닿으면 다시 만날 수도 있을테고, 그렇지 않는다면 그 사람과는 헤어질 운명이었던거겠죠.
힘든 시기 잘 이겨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