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헤어진 사람을 아직 그리워하고 마음에 두고 있는 건 바보 같은 생각인가요?
헤어진 사람을 아직도 좋아하고 있어요
다시 우연이 지나가다 볼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우연적인 마음에 더 마음을 접기 힘든 것 같아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지 않고 헤어진 사람만을
바라보며 계속 좋아하는 건 바보 같은 행동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많이 좋아하셨나봐요. 이별에는 이유가 있을텐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다시 되돌릴 방법이 없다면...지금은 힘들지라도 보내주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번 이별하고 다시 만난다하더라도...잘 되긴 힘들더라구요. 저도 경험을 해보니... 좋아하는 마음을 지금 당장 지우긴 어렵겠지만 시간이 해결해줄거에요. 너무 크게 힘들어하지마시고... 이것저것 하시면서 시간을 보내보세요.
작성자님 스스로를 갉아 먹게 될거에요.
지나간 사람을 계속해서 그리워하고 마음에 두고 ‘혹시나...’ 하는 기대를 가지고 기다리다보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계속 과거 속에서만 살게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잊으세요.
잊고, 그 사람 없는 작성자님의 새로운 인생을 사시는 것이 맞습니다.
좋은 분이 있다면 새로운 만남도 갖고, 행복하기 위해 노력도 하시고... 그렇게 각자의 인생을 살다가 연이 닿으면 다시 만날 수도 있을테고, 그렇지 않는다면 그 사람과는 헤어질 운명이었던거겠죠.
힘든 시기 잘 이겨내시길 바랄게요.
바보 같아 보이지는 않지만요 제가 볼때는 한번 헤어진 인연은 다시 잘 되기가 힘들어서요 다시 사귄다고 해도
같은 이유로 헤어지는걸 너무 많이 봐서요 헤어 졌다는건 둘 사이에 문제가 있어서 헤어진걸 텐데 이걸 억지로
다시 이어지게 하려고 하는건 좋은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어떤 문제가 있어서 헤어졌건 처음 남날때 좋은 느낌이 있어서 였을거에요. 만남을 갖고 시간을 함께 나눴기에 정말 안 좋은 일로 헤어지지 않은이상 미련이 있을수 있겠지요. 다시 시작 할 수 있는 인연이 아니라면 단호히 마음을 잡아야 할것 같아요. 만났던 시간만큼 비례해서 헤어징의 고통이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분만 생각하고 인생을 보내기엔 삶이 아까워요.
헤어진 사람을 그리워하는 건 바보 같은 게 아닙니다
그만큼 진심이었다는 증거입니다.
우연을 기대하는 마음도 자연스러운 감즹이니 자신을 탓하지 마세요.
다만 그 감정에 머물러만 있지 않고 천쳔히 자신을 위한 시간도 만들어가는 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