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인이나 서양인이나 겉으로 보이는 색갈만 다를 뿐이고 같은 사람입니다.
서양인은 며칠동안 머리를 감지 않는다고 했는데요. 아마 그 분은 건조한 피부 즉, 땀이 잘 나지않는 북유럽에 사시는 분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한국 사람도 여름보다 겨울엔 머리 감기를 덜 하는 분이 계십니다.
머리 감는 것은 계절의 요인과 피부의 특성에 좌우되는 거 같습니다.
여름에 땀이 잘나기에 머리 감는 것을 자주하는 것도 있지만, 지루성 피부를 가진 분들은 땀을 흘리지 않아도 하루만 안감아도 냄새나고 떡이지기도 하거든요.
아마 서양인중에 땀을 잘 흘린다든가 지루성 피부를 가진 분은 하루에 한번 이상씩 머리를 감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