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점진적 개혁을 주장하는 외척 민씨 세력에 번번히 발목을 잡히다 못해 갑신벙변일으켰다고 합니다. 얼마 안되는 병력 부족으로 청나라개입에 막혀 3일 만에 실패했으며 일본으로 망명했다고 합니다. 청일 전쟁 발발 직전에 중국상하이로 건너갔다가 홍종우에게 암살됐다고 합니다. 조선으로 송환된 시신은 부관참시 후 8도에 효수됐다고 합니다후일 개화파가 집권한 뒤 그 지위가 복권됐고 일제 강점기 순종에 의해 충달공의 시호가 추서됐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