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섬은 시화호 북쪽 시흥 구간에 위치한 시화 멀티테크노밸리의 일부로 첨단산업과 해양레저산업이 함께 조성된 곳으로 최초 시작당시 복합문화공간으로 기대를 하였으나, 2020년 운영을 시작으로 대형 프랜차이즈 등 11개 업체가 줄줄이 폐업하고 현재는 입점률 13%에 불과할 정도로 상황이 좋지 않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발생한 이유는 건설시기 코로나로 인한 여파와 부동산 경기침체, 건설업계 위기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된 측면과 최초에 사업성 분석 없이 상가를 과잉공급한 점도 실패이유로 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