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겉보기엔 행복한데 속마음은 안그래요.
주변에 문제 있는것도 딱히 없고 평범한 하루하루 보내고 있어요. 코로나이전부터 느끼고있는 감정인데,
이 일 아니면 쓸 모 없게 느껴져요. 공허함도 크고요.
스스로가 남과 비교도 많이되서 SNS도 잘 안봐요.
제가 너무 찌질하게 느껴져요.
제 맘과 다르게 짜증이나 화를 내 아프게 할 때가 힘드네요. 그리고 이 공허함을 제발 좀 없애고 싶은데 하고싶은게 없어요. 이 겉과 다른 마음이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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