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주변에 결혼한 남자와 결혼못한 남자의 특징을 설명주십시오
안녕하세요 매일매일 궁금한것이 많은 사나이입니다.
주변에 결혼한 남자와 결혼못한 남자의 특징을 설명주십시오 . 직장이나 외모 돈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특징이 있나요 결혼한 사람은 인연을만나서
결혼을 한것이고 결혼을 못한 사람은 아직
자신의 인연은 못만난것 입니다 특징을 찾아가며
나눌필요까지는 없을거 같습니다 결혼 못한 사람
들은 다개인적인. 사정이있을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결혼을 못하기보다 인연이 안돼서 못하시는 분도 있고
독신이 좋아서 결혼이라는 제도 틀 속으로 안 들어가는
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딱히 정답은 없는 거 같아요.
사람마다 상황마다 다 사정이 있는 거 같고
요즘에는 능력이 되어도 독신을 즐기는 사람이
많은 거 같습니다.
일단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시대별로 좀 다르다고 생각이 듭니다.
50~70년대에는 중매결혼이 많은 시기여서 패스하구요
그이후 20년 초반까지는 서로 좋아서 결혼하는 경우가 많았죠.
지금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직장 외모 모든 다 본다고 보시면 됩니다.
요즘 여성들은 남성에 비해 학력이나 경력이 떨이지지도 않거니와 집에서도 귀하게 자라서 결과적으로 결혼의 필요성과 의무감도 상당히 결여되어있습니다.
내가 돈도 많지 않고 직장도 별로라면 자신감으로 상대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래도 자신감있는 남자를 여자분들은 좋아합니다.
좋은 직장을 다니는 것도 결혼의 조건이 될 수는 있지만 일단 내가 좋은 사람이 되고 자신감이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직장이 변변치 않다고 결혼을 놓는 사람들도 있는데 직장이 그렇지만 내 가족 내 사람은 책임질 수 있는. 뭐라도 굶기지 않는다는 자신감이 있다면 그 분은 결혼을 해도 되는 것 같네요.
주변에서 결혼을 못 한 남성분들의 특징을 보면은 너무 가부장적인 모습을 보이는 분들이나 그런 거 혹은 성격이 욱한의 성질이 있거나 직장에 안정되지 못한 분들이 많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고 상황마다 다르기에 뭐라 정의하긴 어려워요. 단적인 예로 교수이고 연봉도 1억넘는데 일바뻐서 연애못하다가 50에 결혼한 사람두 있구요. 진짜 문란하고 도박좋아하고 그러는데 30전에 결혼한 사람도 있구요. 일반화시키기는 어렵습니다.
개인적인 의견과 주변인들 참고해서 답변합니다.
결혼한 남자
-직업이 안정적임(결혼은 현실이기때문 ㅠ)
-가정에 충실함
-책임감 있음.
-생활력 강함.
-외모 좋음(화가나도 잘생기면 풀린다는 말이..)
-다정함
-예의바름(어른 무서운줄 아는사람)
결혼못한 남자(결혼까지는 좀..?하는 남자)
-능력부족(직장문제 외에도 끈기 없음..)
-밖에 나도는걸 좋아함.(술 마시는것..)
-외적으로도 게으름이 보임.
-단어선택부터 말투까지 대화하기 싫은 스타일.
(저급한스타일)
-상식부족..
-폭력,폭언
-벌면 버는대로 쓰고 없으면 끌어모아씀.
-자존심만 쎔.
사실 결혼한 남자 못한 남자는 한끗차이인것같습니다..
가정적이고 비젼이 있냐없냐로 나뉘는것같아요.
결혼을 한 남자와 하지 않은 남자의 차이를 일반화하여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정말 잘생겼는데 결혼을 못한 남자도 있고
결혼을 할 수 있을까? 하는 남자인데 결혼해서 잘 살고 있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누구나 제짝은 있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