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실적 쇼크라고 하는데 실적이 얼마나 안좋게 나왔나요?

오픈ai 실적 쇼크로 기술주들이 하락을 했다고 하더군요. Ai 낙관론에 빨간불이 켜졌다고 하는데 국내 반도체 기업들에도 악영향을 주는 뉴스같더군요. 그렇다면 오픈ai 실적 쇼크라고 하는데 실적이 얼마나 안좋게 나왔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기존 연환산 예상 매출이 700억이었으며 금일 500억달러로 수정하였는데 이는 기존의 예상산출 방식이 과도하다는 의견입니다.

    즉 이는 산정방식에 대한 논란이며 금일 AI반도체 관련 섹터하락의 이유는 높아진 금리환경에서도 지금처럼 막대한 투자비용을 감내가 가능하다는 우려가 작동한게 요인입니다. 즉 결론적으로 소프트웨어쪽에서 실제 수요가 줄어드느냐 AI클라우드 업체들의 높아진금리로 투자가 줄어드느냐 이로인해서 수익성악화까지 이어지느냐에 대한 우려가 시장에서 작동하고 있다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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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오픈AI는 비상장기업이어서 상장기업처럼 분기 실적을 공시하지 않으므로, 실적 쇼크는 적자가 확인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매출 추정치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음을 의미합니다. 이는 반도체 기업에 부담을 주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오픈AI 실적 쇼크는 실제 적자가 예상보다 크게 발생했거나 AI 투자비 부담이 부각되면서 시장의 우려가 커졌다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오픈AI는 비상장기업이어서 상장사처럼 분기 실적을 정기 공시하지 않으므로 구체적인 적자 규모는 보도된 추정치와 구분해야 합니다. AI 인프라 투자에 막대한 자금이 투입되는 반면 수익화 속도가 이를 따라가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핵심입니다. 국내 반도체 기업에도 단기적으로 투자심리 악화가 나타날 수 있지만 실제 영향은 AI 설비투자 축소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오픈AI의 실제 벌어들인 돈이 시장이 기대했던 것보다 27조 원 넘게 적었고, 천문학적인 들어가는 비용 때문에 적자 폭도 매우 컸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AI로 돈을 벌기까지 너무 오래 걸린다는 걱정이 생겨 관련 주식들이 하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