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세상
앱테크 그런거하지말락 성질내는 직장동료 형한테 한마디해야할까요?
입사동기인데 술먹다가 제가 앱테크로 편의점 기프티콘으로 자져 우우료 바꾼다니까 그런거왜하냐면서 그런거안해도먹고살수있으면서그런거 하지말라는데 대꾸해도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본인이 엡테크 하는 것에 대한 타인의 평가는 사실 무가치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직장동료가 뭐라고 하건 간에 상관은 없지만
다만, 앞으로는 그 사람에게는 엡테크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이
즐거운 직장 생활을 하는 것에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앱테크를 하는데 그걸 안좋게 보는 상대방이 좀 이상한 것 같아요... 어차피 각자 투자를 어떻게 하느냐, 돈을 어떻게 버느냐는 개인적인 것인데 그런거를 왜 하냐고 하는 그런 분이 좀 남을 이해 못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앱테크 하는 분들이 엄청 많으므로 그런 말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시면 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앱테크를 하고 안 하고는 사람의 개인차 이기 때문에
이를 좋다, 나쁘다 라고 말할 필요는 굳이 없습니다.
그리고 형이 라는 사람이 뭐하러 기프티콘으로 우유를 바꾸냐 라고 말을 하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무시하십시오.
자기는 이렇게 할 용기 라는 것이 부족하기 때문에 본인이 부러워서 싫은 소리를 하는가 보다 라고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면서 그냥 넘기십시오.
그사람은 그사람의 인생을 살게 놔두세요.
물론 앱테크안해도 먹고 살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그렇게 꼽주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시 안볼사이라면 뭐라하시고,
계속 볼 사이라면 냅두라고 하세요~남이사 뭘하던 무슨상관일까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사람마다 생각하는것이 다르지 때문에 누가 옳다고는 할수는없지만 본인이 일하면서 앱테크하는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저또한 직장을 다니고 앱테크로 빵값정도는 벌고있습니다. 남는 시간에 돈을 벌수있으니 본인이 좋다고 생각하면 형한테 사생활이니 타치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세요.
그냥 그건 직장동료 형님과 질문자님의 성향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이 그렇게 이야기한다면 그냥 호응해주면서 아 형님 말씀이 옳은 거 같다고 말하고 다른 이야기를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앱테크도 정당한 재테크이고 주식이나 코인, 부동산과 달리 간편하게 큰 리스크 없이 용돈벌이를 할 수 있는 좋은 수단입니다.
회사에서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을만큼 앱테크를 한다면 전혀 문제될 것도 없습니다.
직장동료분이 말을 너무 심하게 한거니 다음에 또 그러시면 간섭하지 말아달라고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예 언급을 하지 말아버리세요.
그냥 개인의 성향이나 가치관 차이라고 생각해요. 그러한 앱테크를 별로 좋지 않게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어차피 입사 동기라면 계속 같이 보셔야 하는데, 그냥 그 사람은 그런가보다 하고 넘기는 게 좋지 않을까 싶기는 해요. 굳이 대꾸해봤자, 평행선을 달릴 가능성이 높아 보여서요. 상황이나 맥락을 모르겠어서 조심스럽네요.
질문자님, 앱테크를 한다고 해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니고, 본인이 만족하고 재미있게 한다면 남의 시선에 너무 신경 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각자 돈을 쓰고 모으는 방식이 다르니, 앱테크로 얻는 소소한 성취감이나 절약의 재미도 충분히 의미 있을 수 있습니다. 굳이 대꾸를 한다면 "나는 내 방식대로 짬날 때 재미있게 하는 거니까 신경 안 써도 된다"고 가볍게 넘기는 게 좋겠습니다. 앱테크의 단점이나 비효율성에 대한 의견도 있지만, 본인이 납득하고 시간 관리만 잘하면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질문자님이 만족하는 방식으로 일상을 꾸려가는 것이니, 동료의 말에 너무 휘둘리지 않으셔도 됩니다.